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숙남 의원 발언
우리 독립공원 조성 관련해서는 우리가 오랫동안 현장 활동도 많이 갔습니다. 갈 때마다 도로 이야기도 나왔고 주차장 이야기도 나왔고, 또 마을 안길에서 주차장으로 가는 길까지 이렇게 곡선이 너무 지다 보니까 봉고 타고 들어가는데도 조금 위험하더라고요. 그런 부분까지 다 감안을 하셔야 되는데, 지금 이게 벌써 우리가 2019년부터 3년간 아마 몇 차례 현장 활동을 갔습니다.
그래서 안에 시설도 중요하지만 올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도 저는 중요하다 생각거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마을 안길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버스가 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이 들어가는 입구가 2개다 보면 마을 안길인지 어떤 길인지도 알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도 어디로 유도를, 주도로로 해야 될 건지, 주도로로 했다면 정말 버스도 오고 교행도 가능할 정도로 만들어야 된다는 게 우리 위원님들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날 올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