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특히 어쨌든 카누단 기부재능 목표가 2건으로 우리가 이제 다소 소극적으로 설정된 점은 아쉽지만 선수단의 비시즌을 통해서 구민을 대상으로 해서 정기적인 카누 강좌를 운영하는 방안도 정말 고민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어쨌든 우리가 카누단 운영과는 별개로 송도국제도시의 특색을 살려서 해양레저도시에서 연수구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다양한 전략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도 또 듭니다. 그래서 송도 유수지나 해양공원 이런 다양한 해양레저 자원을 활용해서 카누라는 여러 가지 스포츠를 널리 알리는 엘리트체육으로만 인식하는 것이 아닌 우리 모든 주민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이미지를 만드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이런 생각이 또 한 번 다시 들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어쨌든 우리가 이런 과정을 선행하면서 비교적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카누단을 지금보다 더 구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이런 게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분발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