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형은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두 가지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하나는 꼭 이분들한테 심리상담 지금 제가 가장 속상한 게 이번에 정신 관련된 복지가 많이 줄어서 저희 전국민마음투자 사업이. 그런데 정신 관련된 게 가장 필요한 것 같아요. 이분을 끌어다 놔서 이례적으로 하는 게 아니고 지속적이고 정신적인 상담이나 심리상담에 대한 연계가 꼭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이 되고요.
두 번째는 발굴하는 방법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찾아내셨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 청소년, 청년은 PC방이라든지 가장 흔하게 쓸 수 있는 게 은평구에서도 그렇고 최근에 보니까 배달 라이더들 많이 활용하시더라고요. 배달의 민족 같은 곳에서 그분들이 맨날 배달하는 데를 가다 보면 그릇만 쌓여 있다든지, 나온 흔적이 없다든지 이런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발굴할 수 있는 체계를 내년에는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