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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형은 의원 발언

276회 제기획복지위원회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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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청년은 어쨌든 간에 요즘 여기저기서 많이 나오는데, 보건복지도 그렇고 워낙 말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진짜 심각하게 생각하는 거는 오히려 청소년이거든요. 청소년이 예를 들어 부모가 보기에 애가 등교를 거부한다, 아니면 학교 밖 청소년 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더더욱 없잖아요, 저희 감시망이.

그런 경우에는 이들이 그냥 방 안에 몇 달이고 있어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거예요. 부모님이 예를 들어 다행히 케어하시는 분이면 괜찮은데, 모든 부모가 그렇게 사랑으로 아이를 돌보지는 않잖아요, 요즘은. 그래서 예를 들어 다 맞벌이 나가시고 이러면 그 아이는 그냥 집에 있고 이런 경우는 사실 저희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저 조금만 더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청소년에 대한 것도 조금 필요하지 않을까, 학교면 괜찮은데, 학교면 선생님들이 알잖아요, 안 오니까. 그런데 학교 밖일 경우에는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거죠.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