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형은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청년은 어쨌든 간에 요즘 여기저기서 많이 나오는데, 보건복지도 그렇고 워낙 말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진짜 심각하게 생각하는 거는 오히려 청소년이거든요. 청소년이 예를 들어 부모가 보기에 애가 등교를 거부한다, 아니면 학교 밖 청소년 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더더욱 없잖아요, 저희 감시망이.
그런 경우에는 이들이 그냥 방 안에 몇 달이고 있어도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거예요. 부모님이 예를 들어 다행히 케어하시는 분이면 괜찮은데, 모든 부모가 그렇게 사랑으로 아이를 돌보지는 않잖아요, 요즘은. 그래서 예를 들어 다 맞벌이 나가시고 이러면 그 아이는 그냥 집에 있고 이런 경우는 사실 저희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저 조금만 더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청소년에 대한 것도 조금 필요하지 않을까, 학교면 괜찮은데, 학교면 선생님들이 알잖아요, 안 오니까. 그런데 학교 밖일 경우에는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