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신재향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께서는 지금 건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고, 저는 이제 소프트웨어를 이야기하고 있는 느낌이 드는데요, 제가 잘못 느끼는 건가요? 그러니까 문화예술의 전당에 양산의 랜드마크식으로 해서 건축을 하는 전문가를 섭외를 했고 그 안에 계획을, 어느 정도 다 수립이 되어있다, 걱정을 안 해도 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는데, 건물이 만들어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 문화예술의 전당을 이용하는 시민들한테 보여지는 알찬 프로그램이나 그런 것들이 계속 향유가 되기 위해서는 전문가가 들어가서 어떤 대표가 앉느냐, 그리고 또 그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타워, 그것이 저는 문화재단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이렇게 되면 문화예술의 전당도 시설관리공단이 관리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에 제가 이사장님한테 말씀을 드려보면, 문화재단이 만들어지면 당연히 문화예술회관과 만들어질 문화예술의 전당은 자기 들이 넘긴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러면 이게 지금 행정이 맞지 않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