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신재향 의원 발언

190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2-09-22

신재향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렇게 되면 저희들이 6년 전부터 염원하던 그 관통도로는 사실 또 물 건너가거든요? 문화예술의 전당 건립을 원하는 시민도 많겠지만 저희들이 편의를 위해서 그 도로를 이용하고 싶어 하는 시민들의 요구, 욕구가 과연 어떻게, 비율로 봤을 때 그 부분에 있어서 상충하는 부분, 이 부분을 어떻게 또 해소를 할 건지에 대한 고민도 좀 하셔야 될 것 같고, 예술의 전당 건립 같은 경우는 1,000억이 들어요. 1,000억을 들여서 사실 건물이 부산대 부지 안에 들어가서 조금 멋있게 짓거나 이렇게 했을 때는 외부에서 봤을 때는 양산이 좀 번듯해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들 문화예술 쪽으로, 지금 건물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 정숙남 위원장님께서도 항상 발언하셨고 여기 5분 자유발언에 보면, 제가 조금 있다 다시 추가로 질의를 드리려고 했는데, 문화재단의 방향성과 공공기관장 인사검증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러니까 제 입장에서는 문화재단이 먼저 만들어져서 이런 하드웨어가 더 만들어지면, 정말 만들어졌을 때 바로 이렇게 투입이 되거나 했을 때의 안성맞춤적인 그런 작품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건물에 지금 치중을 하다 보니 이 1,000억 들여서 그 안에 소프트웨어가 없으면, 전문인력이 정말 확보가 안 되어있는 상황에서 지금 건물을 자꾸 지으려고 하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고려를, 행감 때, 행감을 말미암아 기회를 삼아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는 1,000억 들여서 이 부분을 건립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문화재단을 지금 어곡 창작소였죠? 57억을 들여서 인력이 30명 되는 그 사업을 추진하는 게 저는 더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이 부분은 과장님과 국장님의 의지도 분명히 좀 들어가셔가지고 의견이 조금 제시가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