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신서경 의원 발언
위원 구체적으로 얼마나 감소했는지, 많이 감소한 건 사실인데. 과장님, 2,000명 감소한 걸로 통계가 나오고 구체적으로 연령대별로 어느 연령대에서 많이 빠져 나갔는지 제가 파악하고 있지 못하지만 아마 추측컨대 젊은 층이 일자리가 없어서 내지는 여기에 결혼해서 정착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해서 빠져 나간 인구가 상당할 걸로 짐작이 됩니다. 그래서 작년에 전국에서 출산율 부분에서 최고 출산율을 달성하고 또 상을 받은 지역이 전라남도 영광이거든요.
거기에 보면 출산율을 제고하기 위해서 시골지역이 많은데 출산율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 많은 공무원들이 노력을 한 걸 볼 수가 있어요. 예를 들면 작년에 수상한 내용은 청년들이 함께 꿈꾸며 도전하는 청년마을 조성사업도 했고 난임부부 아이를 원하면 끝까지 지지하고 책임지는 영광군 이렇게 해서 성공적으로 시행되었고 결과적으로 전국 최고의 출산율을 이끌어냈습니다. 과장님, 사실은 인구시책과 출산이라는 게 어떤 여성가족과에서 한 부분만 국한된 시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많은 분야에 걸쳐 있는 난해한 우리 모두의 과제인데 여성가족과에서 발굴할 수 있는 정책들을 참신한 걸 많이 발굴하셔서 지금부터 진주시에 출산율을 제고할 수 있게 현실적인 성과지표도 세우시고 그런 정책들을 만들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