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위원 여러 가지 수종의 묘목을 주는데 일단 지방정원나 국가정원 붐업과 식목일 나무를 나눠주는 걸 접목을 해가지고 활용해서 예를 들어서 집집마다 앞에 화분에 나무를 심고 1인 1정원, 그러니까 화분도 하나의 정원으로 생각한다면 그것 활성화하는 방법들을 한번 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아까 시민정원사 이야기를 한 게 가계나 대문 앞에 그런 화분이 나와 가지고 쭉 이렇게 되어 있을 경우에 전정작업이라든지 물론 개인이 그걸 알아서 하겠지만 그런 부분도 시민정원사들이 같이 순회를 하면서 그걸 전정이라든지 이런 관리를 동참해 주는 부분이 있다라고 한다면 이게 제가 볼 때는 지방정원을 하고 국가정원을 하는데 있어서 하나의 모티브가 될 수 있다 이런 판단이 들거든요. 그걸 적극적으로 정책적으로 한번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