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이걸 선정이라고 하기도 그런데, 필요한 이유도 알겠고 왜 하는지도 알겠는데, 실제로 필요한 분한테 가는 게 맞다고 보여서 이런 분들이 이런 절차가 있다는 것도 알고 있는지도 제가 좀 궁금하고 그러니까 가끔 이런,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저희 관에서 많은 분야에서 많은 홍보 제품, 아이디어 제품 좋은 거 굉장히 많이 구입을 하시는데, 이게 보면 한 곳에 몰려 있는 거예요. 실제로 그런 게 넘쳐나는 쪽이 있고 실제로 모든 거를 경험하신 분이 있고 어디 부분에서는 “와, 그런 게 있어” “그런 것도 줘?”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뭔가 제대로 분배가 되면 좋겠다, 이게 뭔가 적극적으로 이런 것들은 사실 굉장히 이게 “그때 이게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분도 계실 것 같아요. 그런 분한테 제대로 갈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