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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256회 제2도시환경위원회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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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왕 제가 하는 김에 민원사항이 있고 조금 전에 이규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어린이통학로도 있지만 중학생은 어린이는 아닙니다. 꾸준하게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전임 교통행정과장님으로 계셨던 박홍종 국장님께도 제가 몇 번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저의 지역구 상봉동이 사실상 아시다시피 구도심입니다.

상당히 열악합니다. 거기 봉원중학교라고 있습니다. 봉원중학교가 얼마 전에 운동장을 반으로 줄여서 주민참여 공원까지 하고 체육시설까지 해가지고 경상남도에서 돈을 많이 지원을 했습니다, 교육청에서.

물론 거기 우리 진주시도 일부가 조금 참여를 한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개장식을 했는데 거기에서도 이야기가 학교 운영위원장님이나 학교 교장선생님이나 거기에 있는 분들께서 우리 진주도 외람되지만 인구가 줄다 보면 학생수도 조금 줄어드는 거고, 물론 인구 줄어드는 거와 학생수 줄어드는 거는 비례가 안 되지만 지금 조금 줄어듭니다. 그러다 보니까 비교적 학급 수가 2학급밖에 없는데 진주시 교육청에서 이런 게 있는 모양입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왜 하는가 하면 우리 진주시가 진주교육청에 지원이 일부 나가는 게 있잖아요, 금액이. 그래서 우리 진주시는 돈이 없는데 교육청은, 특히 도 교육청은 돈이 많습니다. 그것까지는 이야기할 건 없지만, 아무튼 애들 통학을 하는데 지금 현재 진주여고사거리에서 내려서 봉원중학교까지 가는데 조금 불편함이 있는데 그 지역에 있는 애들은 괜찮은데, 요즘 학교도 제가 용어가 조금 그렇는데 평거동이나 신안동 같은 데서도, 판문동에서도 봉원중학교로 배정이 되면 그리 넘어온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쪽에서 넘어올 수 있는, 오면 학급 수도 늘어나고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쩌면 평거동이나 판문동에 있는 제일중학교인가 그쪽을 선호를 안 하고 이리 넘어 오고 싶은 학생들도 있을 때 그게 아마 구역이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진주중학교를 넘어서면 안 되고 또 다리를 넘어서면 초전이나 일명 도동 쪽에 있는 사람들은 진양교를 넘어서면 안 되는 학교 배정률이, 학군이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진주중학교도 마찬가지고, 진주중학교는 내리면 바로 앞에 거기인데 봉원중학교는 상당히 걸어 들어갑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까 아침 등교시간과 특히 하교시간은 또 모르더라도 등교시간만큼이라도 만약에 배차가 거기 가는 게 100번이라면, 평거동이나 판문동 오는 게 100-1으로 해가지고 한번이라도 왔다 갔다 할 수 있도록, 몇 번 등교시간에 할 수 있도록, 민원이 계속 제기가 되고 있는 부분을 이 자리에서 제가 이야기합니다. 한번 검토해 주면 고맙겠습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