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묘배 의원 발언
위원 요즘에 보면 시에서 진행하는 대부분의 고용사업 같은 경우는 남녀평등법, 양성평등법이라 해서 일정한 성비가 60% 넘지 않는 방향으로 그렇게 고용이 되고 있는데, 청년센터 같은 경우는 모든 분들이 다 지금 여성 매니저로 되어있기 때문에 그거 역시 제 생각에는 남성 청년들의 접근성을 조금은 낮추는 그런 것 같아서 그런 부분도 조금 참고해서 염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418페이지에 청년정책단에서 1기 활동내용 중에, 제안 7건 중에 수용이 2건이 됐는데, 그중에 1건이 사실 본 위원이 제시했던 사업이었거든요. “몸만 오이소”라고 해가지고 돗자리 대여사업이 있었는데, 추후에 제가 이제 이거를 들어봤더니 전혀 제가 제안한 것과 다른 방향으로 추진이 됐더라고요.
혹시 이렇게 변질된, 변경된 이유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