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묘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여기 프로그램들을 보면, 아까 프로그램이 끝나고 만족도조사를 통해서 다음번 프로그램에 반영을 한다고 하셨는데, 기존에 지금 진행했던 프로그램만 보더라도 너무 지나치게 여성을 중심으로 운영된 프로그램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제 주변에 남성 청년들 같은 경우는 프로그램을 봐도 이제 다 여성을 위한 것밖에 없고 남성들이 흥미를 끌 만한 요소가 없어서 참여를 안 하게 했다 했는데, 그러면 결국에 여성을 위한 프로그램이라서 여성만이 참여를 했고 그럼 여성들한테 만족도가 높으면 그다음 프로그램도 또 그런 여성 중심의 프로그램이 될 수밖에 없는 그런 악순환이 될 것 같은데, 물론 취미생활에 여성, 남성은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예를 들어 목공예나 게임대회 같은 거라든지 아니면 증강현실체험관 같은 좀 남성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고요. 또 지금 현재 청담의 운영 인력이 운영 매니저 4명과 환경 정비 1명 이렇게 다섯 분으로 되어있는데 여기 남녀비율은 어떻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