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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기철 의원 발언

274회 제5본회의2020-12-08

김기철 의원 프로필 보기 →

김덕배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4회 홍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계속해서 2021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부서별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허가건축과, 건설교통과, 도시재생과, 보건소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각 부서장님께서는 예산안을 설명하실 때 해당 기금운용계획안도 함께 설명하여 주시고 질의·답변은 간단명료하게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허가건축과 소관 예산안입니다. 과장님은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돈

황선돈허가건축과장

허가건축과장 황선돈입니다. 저희 허가건축과 소관 2021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김덕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님의 검토 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훈

장동훈전문위원

허가건축과 일반 및 특별회계 세출 예산안에 대한 검토 보고입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김덕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허가건축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 용 함)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노운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운규위원

노운규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지금 공공임대주택 관련된 시설 개선인데요. 올해 예산 중에 사실 약간 예전에 좀 엘리베이터 설치라든가 그 앞에 놀이터 설치라든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삭감 위험이 있다가 그거를 진행하는 조건으로 해서 다 진행을 했는데 완료되셨나요?
선돈

황선돈허가건축과장

사업은 다 완료가 됐고요. 이제 집행만 남았습니다. 준공까지 다 끝났습니다.

노운규위원

준공까지 다 마무리하셨고요?
선돈

황선돈허가건축과장

예.

노운규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 내년도 예산 4억을 편성하셨는데 어떤 기준으로 해서 진행하시는 거예요?
선돈

황선돈허가건축과장

이거는 금년에 승강기를 설치했습니다. 승강기를 설치했는데 거기가 이제 1라인만 복도를 설치해 가지고 1라인에 있는 분들만 사용이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2라인부터 10라인까지 복도를 설치해야만이 그분들도 승강기를 설치한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복도를 설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노운규위원

복도를 어떤 식으로 설치하시는 거죠?
선돈

황선돈허가건축과장

승강기가 건물에 붙어 있는 게 아니라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를 승강기를 이용하려면 저쪽까지 끝에까지 복도가 돼 가지고 가야 되는데 설치를 해야만이 개인별로 이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노운규위원

지금 그러니까 복도형 주거 공공임대주택인데…
선돈

황선돈허가건축과장

예, 복도식으로 해야 되는데 복도가 없어 가지고 추가로 복도를 설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 1라인만 승강기가 있으면 1라인만 설치가 돼 있거든요. 그런데 2라인, 3라인, 10라인까지 있는데 거기를 복도를 신설을 해 줘야 승강기에서 내려 가지고 각자 이용할 수가 있거든요.

노운규위원

그래요?
선돈

황선돈허가건축과장

예, 그래서 거기에도 노약자하고 장애인들이 많기 때문에 승강장이 없어 가지고 승강장을 설치했는데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다 해야 되는데 그걸 못 해서 추가로 복도를 설치하면은 전체 주민들이 좀 편하게 오르내릴 수 있습니다.

노운규위원

기존 건물 외에 부착 형식으로 진행하시는 거예요?
선돈

황선돈허가건축과장

예.

노운규위원

안전도는 괜찮아요, 그렇게 해도? 4억이면?
선돈

황선돈허가건축과장

제가 견적을 받았는데 그 정도면 가능한 걸로 해서 도에 올려 가지고 확정이 된 겁니다.

노운규위원

그러면 이렇게 할게요. 제가 안전도 검사까지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니까 과장님이 한번 여기 임대주택사업 개선사업은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저는 보거든요. 저희가 여기저기 개보수 문제에도 이거 외에 금액도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데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 계획하고 한번 제가 자료로 보면서 말씀 한번 다시 개인적으로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선돈

황선돈허가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노운규위원

자료 요구를 하는 거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김덕배위원장

노운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추가로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안 계십니까? 김기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철위원

과장님,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자료 요청 하나만 좀 하겠습니다. 이거는 지금 여기에는 자료가 없는데 저희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돼서 공간환경 전략계획 수립하면서 공공건축과하고 총괄건축과 지금 위촉해 가지고 시행하고 있잖아요.
선돈

황선돈허가건축과장

예.

김기철위원

여기 지금 어느 정도 진행이 되어 있는지 21년 5월에 최종 결정이 지금 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보고를 한번 받았던 게 있는데 지금 어떻게 계획이 수립되고 있는지, 어떻게 할 계획인지 전체적인 계획안 자료 하나 받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선돈

황선돈허가건축과장

예, 알겠습니다.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김기철위원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덕배위원장

김기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허가건축과 소관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노운규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 개선사업 사업계획서, 또 그리고 김기철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를 12월 10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선돈

황선돈허가건축과장

예.

김덕배위원장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교통과 소관 예산안입니다. 과장님은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건설교통과 소관 2021년 본예산 사항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김덕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님의 검토 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훈

장동훈전문위원

건설교통과 일반 및 특별회계 세출 예산안 검토 보고입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김덕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건설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운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운규위원

과장님, 설명 말씀 잘 들었습니다. 궁금한 거와 또 그전에 말씀드렸던 사안에 대해서 아직까지 답변이 없었던 부분에 대해서만 여쭤볼게요. 908페이지에 복개주차장 관련된 사항인데요. 정밀안전점검… 정기적 안전 점검으로 진행하시는 거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노운규위원

정기적으로 진행해야 되기 때문에?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노운규위원

과장님께 말씀드렸던 게 거기가 장날도 그렇지만 평일 오후만 돼도 사실 병원을 이용하는 분들이 꽤 많아서 사실상 주차장을 이용할 수밖에 없거든요, 다른 데 주차장이 별로 없기 때문에. 특히 하나빌딩 같은 경우는 주차장 진입을 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건축물로 시설물 이용하는 분들만 대부분 주차를 해 놓지 이용객들은 복개주차장을 이용한단 말이에요. 그럼으로 해서 사실 그 길이 오관파출소부터 시작해서 또 저쪽에 건너에는 새마을금고 진입하는 게 코너링이 좋지 않아서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분들, 그다음에 요금 징수를 할 때 이게 거의 직각형으로 요금 징수장을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진입을 하다 보면 안 될 때는 손을 쭉 내밀어서, 아니면 차에서 내려서 징수를 하거나 또 요금을 내는 그런 시간 때문에 인입을 할 때 굉장히 시간이 많이 걸리거든요, 불편하기도 하고. 그 얘기를 한번 제가 말씀을 드렸던 사안인데 이게 올해도 예산이 안 담아지나요, 내년에도?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제가 위원님한테 진출입에 대한 부분들 불편 사항이나 이런 것들은 지금 이 자리에서 처음 듣고요. 다만 그전에 대승예식장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 진출입에 대한 부분들 이거 하면 어떻겠냐 그 말씀은 들었던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한 것들은…

노운규위원

그러니까 지금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거기 앞에 오관파출소 쪽으로 들어가고 나오는 쪽을 비교해서 볼 때…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좀 불편하긴 합니다.

노운규위원

예, 불편하고 인입하는 부분이 좀 깔끔하게 마무리가 돼서 사실상 직각형이 아닌 알짜형 구도로 진행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렸어요. 왜냐하면 우리은행 쪽에서 들어오는 그 길에 많이들 서 계시기 때문에, 또 하나빌딩에서 다시 또 인입을 하기 위해서 포켓 진입 라인이 있는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뒤쪽으로 많이 막혀요. 제가 볼 때는 또 새마을금고는 더 심합니다. 왜냐하면 새마을금고 쪽에 국민은행 쪽에서 들어와서 새마을금고로 들어가려다 보면 거의 직각형이다 보니까 크게 돌아야 되거든요. 그런데 앞에 차가 있으면 돌지 못하니까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만약에 이게 좀 운영의 미라 그러죠. 진입도 좀 쉽고 징수도 좀 쉽게 진행이 된다 그러면 아무래도 들어가고 나오는 분들의 불편 사항, 지금 문제는 초보운전 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 또 경험이 많지 않은 분들 때문에 길이 좀 많이 막히거든요. 또 깔끔치도 못한 부분이 있어서 그거 검토 한번 해 주십사 말씀 한번 드렸던 사안인데.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일단 저희들 말씀하신 부분들 한번 검토는 해 볼 거고요. 그게 제가 알기로 그 부분에 대한 차단기가 설치된 어떤 이런 요금 징수 방식으로 바뀌어 가면서 그 부분에 대한 진출입 구간에 대한 것들은 개선을 했던 사항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게 오랜 시간이 됐던 건 아닌 것 같고요. 개선이 됐던 부분인데, 그 개선된 사항하고 지금 개선의 여지가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한 것들을 한번 비교 검토해 보겠습니다.

노운규위원

예, 일단은 검토하셔야 되는 부분이라면 검토를 충분히 해 주시고요. 아무래도 제가 느끼는 불편함 정도면 아마 좀 경험이 많지 않은 분들에 대한 불편도 상당할 거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개보수 진입 개소 두 군데 적극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노운규위원

또 한 가지 여쭤볼 게 908페이지에 남장리 쌈지 공영주차장인데요. 이게 필요하면 진행을 반드시 해야 될 사안이긴 한데 왜 군비로만 이게 쌈지주차장이 형성이 됐습니까?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요거는 제가 알기로 홍주성 옆에 있는 주차장 조성사업하고 용봉산 쪽하고 이쪽 사업을 해 가면서 했던 자투리가 있습니다.

노운규위원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지금 홍주성 여기 지금 옆에 있는… 지금 홍주성 옆에 주차장 하나 있잖아요, 내당 맞은편에.

노운규위원

예, 내당 맞은편.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거하고 용봉산 어사리 거 주차장 조성사업을 아마 균특 예산으로 받아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노운규위원

예, 그렇죠. 균특 예산을 받아서, 도비나.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했던 부분인데 그거에 대한 것들에 대한 사업 잔액이 있으니 그전…

노운규위원

사업 잔액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사업 잔액이 있던 걸로 그전 우리 전임 과장님이 계실 때 그거에 대한 비용으로 이 땅에 대한 것들을 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지 매입을 했다는 거죠, 저기로.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한 것들 나머지에 대한 기왕에 주차장 부지로 산 거기 때문에 그 시설비에 대한 부분들을 해야 되는데 시설비는 부족한 사항이라 이건 군비로 세워서 지금 시행하는 걸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그러니까 땅은 기존에 사 있었고 그거에 대한 주차장은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이번에 군비로 세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노운규위원

땅을 매입할 때 목적이 주차장이었습니까?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때 주차장 용지로 해서 샀습니다.

노운규위원

그런데 시설 하는 것도 다 군비로만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예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러니까 그때 당시 있던 예산은…

노운규위원

그러면 땅을 살 때도 군비로 샀어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아니죠.

노운규위원

그때는 균특 하고 남은 예산으로 샀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균특이 있던 예산에 대한 잔액이 있으니 그놈으로 주차 수요가 있다는 전제하에서 그걸 산 거죠.

노운규위원

이게 100% 군비로 하는 게 맞나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런데 시설비에 대한 부분들은…

노운규위원

그러니까 대부분 다 쌈지주차장이라고 하면…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러니까 말씀드린 대로 땅에 대한 것들은 잔액으로 해서 균특 예산으로 샀기 때문에 매칭한 사업비 확보가 됐을 것이고, 이거에 대한 것들은 주차장 만드는 시설비에 대한 것들은 부족하니 그거에 대한 것들은 어쩔 수 없이 군비로만 편성을 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노운규위원

어쩔 수 없이 군비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노운규위원

그러니까 도시재생과는 다음 파트니까 여쭤볼 텐데 사실은 도시재생과에서 업무 보고·청취 때 도나 국가에서 내려오는 거를 취합하는 부서다라고 하면서 답변하신 사항이 있어요. 취합 부서라는 거는 쌈지주차장을 어떤 식으로 진행하고 매칭은 어떻게 되니까 그거를 건설교통과, 그다음에 타 과에다가도 이걸 던져서 취합을 한다라는 말씀을 들었거든요. 그런데 대부분 다 그렇게 해서 쌈지주차장이라는 명칭을 받고 국·도비 균특이나 도비를 지원받아서 매칭으로 진행하는 사항인데 보통 3 대 7, 많게는 건설교통과에서 진행하시면 5 대 5도 가능하고, 그런데 이 사업이 다 군비로만 되어 있어서 그거에 대한 여쭤보는 건… 그러니까 그동안 진행을 해 왔기 때문에 급작스럽게 진행을 해야 되는 사항이다라는 말씀이신가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렇죠. 이거는 땅을 사는… 균특으로 해서 잔액으로 나오는 부지가 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것들 주차장 시설을 위한 공사비에 대해서만 확보를 한다 그런 개념이고요. 지난번에 도시재생과 저기 할 때도 저도 내용은 들었어요. 물론 그쪽에서 취합 부서기 때문에 하지만 저희들은 사업 신청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꾸준히 계속 해 왔던 부분이에요. 단 하나 공모로 해서 한 거는 오관리8구에 있는 관사 자리 산 거 그거에만 거기서 공모를 하시고 나머지 거에 대한 것들은 저희들이 사업 계획에 대한 것들 다 내서 취합을 해서 보내주고 사업 추진했습니다.

노운규위원

이것도 그러면 취합해서 다 보내 줬다면 매칭이 돼야 되는데 매칭이 안 돼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부분에 대한 것들은 땅 산 거 자체는 홍주성하고 어사리 맞을 겁니다. 어사리 주차장 할 때 균특 예산으로 했던 사업에 대한 것들로 샀던 것이고, 이 부분은 공사비에 대한 부분들은 부족하니 이거에 대한 것들만 요 부분만 군비로 해서 한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노운규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거에 대한 부분은 차후 다시 한번만 설명해 주시면…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노운규위원

차후 다시 한번만 설명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노운규위원

더 말씀을 드리기가 애매해서. 또 한 가지 내포에서 들어오다가 여중 앞에서 속도 위반하는 게 지금 50으로 줄었거든요, 최근. 그런데 그 위치에 대한 변경 말씀 한번 과장님께 드렸던 것 같은데 뜬금없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셔서 검토 부탁 한번 드렸던 것 같아서 지금 이 자리에서 답변 말씀 좀 들으려고 말씀드립니다.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교통 경찰서하고의 협의 관계가 사실 잘 되지 않아서 제가 그 이후에 말씀 듣고서 그 현황은 이런 부분이라고 말씀드렸던 거고, 다시 한번 협의를 해 달라고 해서 했었는데 협의가 더 되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추후에 한 번 더 말씀드리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서 협의가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

노운규위원

안 된다라는 거는 반대 의견인가 보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렇죠.

노운규위원

이유가…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일단은 거리가 너무 짧다는 겁니다. 해서 안 된다고 자꾸 와서 얘기를 하니…

노운규위원

짧다라고 하시면…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이게 위에서 지금 저기…

노운규위원

여중 신호등 그 들어가는 진입도에다가 차라리 그거를 같이 맞물려 놓으면 신호 횡단보도와 겹물려서 아무래도 속도 위반이기 때문에 학생들 안전 문제로 위치 이동을 저희는 요구했던 거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맞습니다. 그렇게 말씀해 주시면…

노운규위원

그런데 그분들은 뭐라고 그러세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러니까 지금 한솔 앞에도 과속카메라가 있고 이렇게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내려서 하는 거는 불합리하다 그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노운규위원

과장님 보시기에 과장님 의견은 어떠세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일단은 그게 그 앞에 그것이 신호 위반까지 같이 잡는다고 할 것 같으면 거기다 하는 게 맞을 수 있는데, 과속에 대한 부분들만 해서 따진다고 하면 애들 뭐 한다고 하면 지금 있는 위치하고 어차피 속도를 줄이고 나오잖아요. 50km로 현재 줄이고 나오면 그 거리가 짧기 때문에 거기서 급가속을 한다든가 이런 부분들은 염려는 좀 덜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 들고, 물론 애들 학교 주변이기 때문에 안전에 대한 부분에 대한 것들을 하는 거는 해 주면 해 줄수록 좋다는 건 저도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경찰서하고의 교통 심의 관계라든가 이런 부분들 따지고 할 때는 그래도 어차피 신호가 카메라가 있기 때문에 속도가 줄었다 나가는 부분이라 조금 다행이지 않나 하는 생각은 합니다.

노운규위원

운전하는 습관 따라서 약간 다를 수도 있다라고 보는데.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물론이죠.

노운규위원

저 같은 경우는 그 신호등이 50이지만 줄였다고 그래서 신호등 앞에까지 계속 50으로 가지는 않거든요. 이게 지나고 나면 띵똥 차에서 소리가 나면서 다시 또 과속을 하게 되는 경우가 저한테는 습관이 있어서 그런가 몰라도 제 기준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과장님 기준에서 평가하시고 또 경찰서와 협의를 하실 때 많은 사람들의 운전 습관이 다를 수 있지만 그래도 어떤 게 더 효과적인지는 검토 다시 한번 부탁드릴게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노운규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대교1리 들어가는 포켓 정지 라인 있잖아요, 안식일교회로 들어가는 거.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노운규위원

그것도 잠깐 답변 말씀 들을게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저희들이 그건 도시과하고 협의를 했어요. 했는데 저희들 제가도 유심히 보고 하는 부분인데 말씀하셨던 대로 간혹 차가 있음으로 해서 길이 막히는 거는 말씀하신 게 맞고요. 지금 협의 이후에 아직 구체적으로 이렇게 이렇게 진행되겠다 그거에 대한 것들은 결정은 아직 못 받았습니다.

노운규위원

아직 못 보셨어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거는 아직 진행 중이라는 말씀 드립니다.

노운규위원

예, 이것도 필요 사항이라고 봅니다. 요거 지금까지 말씀드렸던 것 중에 가장 필요 사항 중에 하나가 포켓 정지 라인 대교1리로 들어가는 거기가 그쪽 차선 두세 개만 차만 잠깐 설 수 있어도 원활한 진행이 될 수 있는데 그 차 때문에 굉장히 뒤에서부터 많이 밀리는 경우가 있어서 이거는 적극적으로 정말 검토 좀 한번 부탁드릴게요, 과장님.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노운규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덕배위원장

노운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문병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오위원

과장님, 문병오입니다. 지난번에 제가 우리 용봉산 진입도로 앞에 한옥마을 입구 로터리 건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확인 좀 해 보셨나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확인해 봤습니다.

문병오위원

결과가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보시면?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글쎄요, 그게 저희도 기술적인 부분으로 어떤 시설 기준이나 그런 부분들은 나오는 거로 판단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거를…

문병오위원

그런데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건 어차피 우리가 지금 용봉산 진입로로 준비를 하고 있잖아요, 공사를.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연계해서 함께하면 오히려 더 도로를 까는 과정에서도 안전하게 또 합의 보면서 하지 않을까 싶어서 어차피 이게 21년도 1월부터 내년 말까지 연말사업으로 끝나는데 이 사업이 이때 같이 연계되지 않으면 또 그 로터리 만들면서 문제점이 또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어쨌든 연계점만큼은 좀 만들고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어떻게 가능할까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저희들이 회전교차로가 왜 검토됐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그 좁은 공간에서 회전 반경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나온다 해서 하는 거 보면 좋기는 한데 실제적으로 저희들이 이거에 대한 부분들… 뭐, 저희 사업에다 반영해서 하는 부분들은 지금 아주 가능합니다라고 말씀은 못 드리겠고요. 이거는 충남개발공사하고 같이 협의해서 저희들이 만약에 안 된다고 하면 그쪽에서도 건의를 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문병오위원

예, 어쨌든 충개공에서 지난번에 우리 충남개발공사와 연관돼 있는 모든 부서들이 나와서 현장 방문을 한번 했어요, 같이. 하면서 실질적으로 로터리를 놓은 것이 교통사고 유발이나 흐름에 굉장히 좋다라는 의견들이 많이 개진이 됐고,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이 용봉산 진입도로를 만드는 과정이 그 입구에서 시작이 되니까 그 부분이 아마 로터리를 만드는 부분과 연관이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두고 이 공사를 시작하면 나중에 로터리 만들면서 같이 연계점을 갖고 가기 때문에 공사가 쉽고 또 이중으로 돈이 들어가지 않는 그런 일이 생기지 않겠느냐 하는 의견에서 말씀드리니까요. 신중하게 한번 살피셔서 같이 연계 작업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용봉산 진입로 확포장도로를 만들어 가는 과정 속에 공사 기간 중에 관광객이 올 텐데 이분들이 그 산에 진입하고 내려오는 과정을 어떤 식으로 하실 예정인지 준비가 돼 있으면.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지금 저희들도 공사 기간 중에 통행하시는 등산객이라든지 지역 주민들 불편할 거에 대한 것들은 예측을 하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방법은 한 차로만 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우회도로를 빼는 방법도 있고 그렇게 하는데요. 그거는 지금 당장에 어떻게 하겠다는 말씀을 못 드리겠더라고요. 안 되면 뒤쪽으로라도 우회도로를 빼든지 그런 부분들 저희들도 고민을 하고 있다는 말씀 드립니다.

문병오위원

지금 어차피 21년도면 얼마 안 남았어요, 1월부터 공사가 들어간다고 하자면. 그런데 지금 정도는 그 정도의 어떤 계획이 좀 나와야 될 것 같은데, 물론 과장님도 고민하시겠지만 우리 용봉산에 찾는 분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물론 어찌 해도 불편함은 느끼겠죠. 하지만 최선을 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신경 좀 많이 써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문병오위원

그리고 아까 908페이지 우리 노운규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제가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저도 주차장을 많이 사용하는 편 중에 하나인데 여러 번 저도 불편함을 느낀 것 중에 하나가 우리 노운규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은 뭐 당연한 거고, 요금 징수에 있어서 제가 현찰이 없어 가지고 결과적으로 차를 한쪽에 받쳐 놓고 은행에 가서 돈을 찾아와서 돈을 지급을 했어요. 왜 카드가 안 되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저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거까지는 아직 시스템이 안 갖춰져 있어서 그런데요.

문병오위원

제가 알기로 거기 지금 우리 군에서 상가 들어갔다 나오신 분들 활성화를 위해서도 그렇고 지원이 참 많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외부에서 오신 손님들도 앞에서 차가 막혀 가지고 나가질 못해서 어려움을 겪을 때 보면 현찰이 없어 갖고 카드를 꺼내고 카드 결제가 안 되네 그래 가지고 거기서 시간을 끄는 것도 굉장히 가끔 한 번씩 봐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한 개선점을 우리 군에서 마련해 주든 아니면 그걸 운영하는 업체 측에다가 마련하게끔 하든 해야지 지금 현대에 살아가면서 카드 결제를 안 하고 현금만 받는다는 것도 좀 문제가 있다. 카드 결제 하게끔 시스템 유도를 좀 했으면 좋겠는데 가능하실지 모르겠네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이거는 여건 검토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가능한 부분이면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문병오위원

어쨌든 모든 주차장에 가 보면 카드 결제가 다 되기 때문에 시스템만 설치해 놓으면 되는 걸로 알고 있으니까 적극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다 말씀 드리고요. 또한 시간의 문제인데요. 30분 이내까지는 무료예요. 그렇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문병오위원

그런데 이게 이내에 나가려고 오다 보면 차가 정체가 돼 가지고 그래서 그게 한 3분, 5분 시간이 걸렸다가 나가면 31분에 딱 걸려요. 그런데 500원이 딱 떠요. 그러면 “야, 이거 1분 차이로 500원을 받느냐.”라고 얘기를 항의를 하면 “그러면 300원만 주십시오.” 하고 돈을 300원을 징수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건 500원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문병오위원

받아야 됩니까?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받아야 될 것 같습니다.

웃음소리 들림

문병오위원

과장님은 500원 내시는가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러면 차 주차하는 시간만 빼고 나머지 주차하느라고 들어가는 시간, 이동하는 시간도 다 계산해서 빼야 된다는 얘기인데.

문병오위원

차가 많이 밀려 가지고 3분, 5분을 걸려도 상관없다는 얘기인가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거는 저의 짧은 생각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문병오위원

이것 때문에 시비가 많아요. 과장님의 생각으로 다 내야 된다, 징수받는다는 것은 좀 그렇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운영할 건지에 대한 다시 한번 검토해 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사람이라는 것이 내가 어떤 앞에 차가 많이 밀려 가지고 밀리지 않은 상황에서 걸린다는 건 당연히 그거야 과장님 말씀대로 징수해야 되겠죠. 그런데 앞에 차들이 요금을 못 내 가지고 거기서 시비 걸고 어쩌고 하다가 보면 나는 나가야 되는데 못 나가는 시간도 억울한데 1분 넘었다고 500원을 징수한다? 그건 좀 그렇잖아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말씀하신 대로 그런 사례라든가 이런 부분들 생길 수 있는 여건 많습니다. 물론 동네 어르신들이 하다 보니까 손이 좀 느리고 이런 부분들도 있고 또 시설 자체가 아직 정밀하게 잘 안 갖춰져 있기 때문에 동선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막힐 수 있게 돼 있고 한 부분들 공감을 하는데, 어떤 건 바이 건에 대한 부분으로 그렇게 하다 보면 저기는 더 혼란스러워지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말씀하신 부분 충분히 그럴 수도 있겠다고 공감합니다.

문병오위원

좀 그런 부분을 한번 참작하셔서 첫째적으로 차가 막히지 않는, 그래서 요금 문제 때문에 문제 생기지 않도록 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시스템 검토가 내가 볼 때는 가장 필요한 거고요. 그래서 요금 징수 문제, 아까 우리 노운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바구니 끄집어내든 아니면 사람이 내려가 갖고 돈을 계산하고 나오든 이런 불편함들이 뒤에 차들이 많이 밀리게 하고 3분, 5분 시간을 먹게끔 해요. 그러다 보면 더 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요. 그러면 사람들이 짜증내기도 하고 거기다가 짜증이 났는데 불구하고 1분 덜컥 넘어갔다고 500원 징수 그러면 더 짜증이 나는 거죠.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100% 만족은 할 수 없겠지만 시스템 자체를 좀 바꾸고 요금 징수 방식을 좀 바꾸면 이런 것들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지 않겠느냐. 그렇다면 조금 더 적극성을 가지고 해결 방법을 찾아주는 게 옳다. 좀 시정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고민해 보겠습니다.

문병오위원

이상입니다.

김덕배위원장

문병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선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선균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듣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한 세 가지만 질의해 볼게요. 895쪽에 수해복구 비용이 나와 있네요, 하단에.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이선균위원

금년에 수해복구를 많이 했죠? 수해난 거, 태풍에.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실제로 저희들이 수해복구를 해서 한 것들은 농배수로 매몰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라든가 해서 어떤 장비로 하는 일에 대한 것들을 많이 했고요. 실제로 사업으로 한 거는 군도3호에 한 3개 노선 묶어서 하나 한 거하고요. 결성 서지동에…

이선균위원

잘 알았어요. 그 외에 궁금한 것 중에 하나가 수해복구 비용이 다른 데 더 있어요, 지금?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지금 여기에는 없습니다.

이선균위원

왜 이런 질의를 해 보냐면 지금 수해가 제일 심했던 데가 금마하고 홍동이거든요. 그렇죠? 과장님이 보기도 그렇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이선균위원

그런데 제일 문제가 어떤 문제가 오냐. 지금 논두렁 밭두렁이 훼손된 게 굉장히 많아요. 옛날 같으면 이게 다 자력으로 하던 건데 지금은 자력으로 않거든. 자꾸 면에 와서 해 달라고 졸라댄다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신경 아무것도 안 쓴 것 같아요, 예산 책정하면서. 솔직히 거기는 내가 알기로는 엄청나게 많이 훼손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논밭 둑이.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작년 비와서 용배수로나 이런 것들이 많이 터진 거는 맞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저희 부서에서도 그렇고 재난관리기금도 그렇고 해서 장비대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원만히 지원됐습니다. 물론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할 수도 있는데 지금 특히 이런 말씀 드리기 좀 그런데 홍동에서는 예산이 좀 부족하다는 말씀이 있어서 저희들 다 살림하고 나니까 조금 자투리 지는 것이 있어서 조금 더 배정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선균위원

좀 남아 있는 것도 있어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해서 조금 더 배정을 해 드렸습니다.

이선균위원

다행스럽습니다마는 왜 그러냐면 이게 3월 안으로 정리가 돼야지만 농사철에 임할 수 있어서 걱정스러워서 질의해 보는 거예요. 다른 여유 자금이라도 있으면 그쪽에 활용해서 만들어 주는 것이 답일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일단 홍동면장님도 간곡하게 말씀을 하시고 또 했던 부분이라 준비는 했습니다.

이선균위원

예, 잘 알았고요. 그것 준비 좀 철저하게 해 주시고요. 897쪽에 서부농촌중심화사업 지금 거의 얼추 끝나가는 시기 아니에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내년도 완료 지구입니다.

이선균위원

내년이 완료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이선균위원

그런데 지금 잔여 사업비가 뭐 뭐예요? 남아 있는 사업은 뭐 뭐가 남아 있어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지금 일단 대표적인 거는 역량강화사업 저기 남았고요. 아직…

이선균위원

아니, 지금 이게 액수는 많이 남았는데 역량 강화야 그렇고, 나머지 사업이 지금 옛날에 농협 주유소 자리를 군에서 매입을 했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이선균위원

그러면 거기에 공중화장실 짓기로 했던 거 아니에요, 주차장하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제가 알기로 공동화장실은 그때 계획을 잡았었던 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어떤 사유로 해서 화장실은 사업에서 제외된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 건 지금 제가 파악이 덜 됐습니다.

이선균위원

그러면 그 땅은 뭐예요? 주차장으로 쓰나?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지금… 잠깐만요. 일단 제가 제외된 걸로 알고 있는데 아직 협의 중이라고 그러네요. 죄송합니다.

이선균위원

협의 중이라?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아직 취소라든가 이런 부분은 안 하고요.

이선균위원

화장실을 지을 건지 아닐지 협의 중이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그래서 아직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선균위원

그 나머지 땅은 주차장 소재가 나와 있는 거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가로공원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 계획은 그렇게 지금 잡고 있습니다.

이선균위원

왜 그런 말씀 드리냐면 거기 가면 이쪽에 철물점이 장소가 좁아서 그런지 몰라도 아주 소재에 들어가면 굉장히 지저분해요. 빨리 정리가 돼야지 하천 정비도 그렇고 말끔하게 잘 해 놨는데 거기가 너무 어수선해서 중심화사업에 처음에 설계할 때는 거기다 화장실 짓고 주차장 한다고 그래서 이게 언제 하나, 언제 하나 굉장히 궁금했고요. 서부면 소재지 전체에도 포장 한번 해요? 그것도 설계에 맨 처음엔 들어갔었는데. 이쪽 옛날 우체국 자리 앞에 구길, 지금 가운뎃길하고 전체적으로 한번 포장해 줍니까?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것까지는 제가 지금 파악을 못 했는데…

이선균위원

그 사업계획서에 애초에는 있었어요, 그런 게. 그래서 지금 어떻게 돼 가는지 궁금해서 그런 거예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게 가로공원이라든가 아니면 이런 부분들 특화거리라든가 이런 부분 조성이 아니면 제가 생각할 때는 포장하는 거나 이런 것들은 잘 검토 않는 게…

이선균위원

보건소 앞으로 해서 저쪽 옛날 파출소 앞에까지 길이도 얼마 안 돼요. 가면 정리를 해 줘야 될 부분이에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옛날 구길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이선균위원

예.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거는 확인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선균위원

예. 다음에 903쪽에 상단에 보면 버스승강장 냉온열 의자가 있고요. 중간 밑에 보면 발열의자가 있어요. 이 차이점이 뭐예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같은 내용인데요. 이게 사실은 냉온열 의자라고 하는 게 맞는데 이게 차이는 요거는 밑에 거는 저희들 도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선정된 거고요. 거기 조금 더 필요하다고 해서 군비 세워 갖고 10개소 하는 건 위에 있는 냉온열 의자가 되겠습니다. 같은 항목입니다.

이선균위원

그런데 지금 보면 개수하고 단가가 똑같은 거예요. 그렇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렇죠.

이선균위원

그러면 냉온열이 나은 거예요, 그냥 온열 의자만 나은 거예요? 어떤 게 나은 거예요? 같은 가격이면 우리가 언뜻 생각하면 냉하고 온열이 같이 포함된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떤 게 좋은 거예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일단은 여름철하고 겨울철하고 같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그렇게…

이선균위원

그러니까 같은 값이면 어떻게 온열 의자만 하고 냉온으로 하느냐 그 얘기예요. 기왕이면 냉온열로 하지.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이게 아마 저희들이 좀 덜 챙긴 부분인데요. 발열의자 같은 경우는 처음에 도민참여예산 공모할 때 저희들이 그런 명칭으로 써서 사업명이 떨어지다 보니까 그냥 쓴 것 같고요. 이건 저기… 한 것 같습니다.

이선균위원

시설 할 때는 냉온열로 좀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릴게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그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이선균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덕배위원장

이선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안 계십니까? (조 용 함) 추가로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기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철위원

과장님,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900페이지에 우리 시내버스 공기정화기 설치 이게 또 도민참여예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김기철위원

지금 이선균 위원님께서 앞에서도 말씀해 주셨지만 이렇게 도민참여예산 같은 경우는 별도의 약간의 지금처럼 부연 기재를 해 주시면 저희도 좀 이해하기가 편한데 사항별 설명서도 마찬가지고 예산서에도 어떤 건 써 놓고 어떤 건 써 놓지 않기 때문에 얘가 도민참여인지 주민참여예산인지에 대한 구분이 안 가요. 그러니까 저희들이 하나하나 일일이 세세하게 다 여쭤봐야 되는 상황이, 또 질의를 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것 좀 꼼꼼하게 챙겨 주십사 당부드릴게요. 사실 건설교통과만의 문제는 아니고요 모든 부서들이 조금 이런 부분들이 아쉽다. 놓치고 계셔서 말씀드렸고, 900페이지에 시내버스 공기정화기 설치 이게 지금 당초에 전년도가 163만 2,000원이죠? 이게 지금 제가 예산서를 아무리 봐도 음주측정기 혹시 이거로 예산을 동일한 사업으로 보신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된 거예요? 이게 지금 신규 사업인가요, 기존에 해 오던 사업인가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신규 사업입니다.

김기철위원

그런데 전에 예산이 잡혀 있어서, 민간자본이전으로 갔기 때문에 잡힌 거예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김기철위원

지금 위에 보면 예산이 전년도 예산액이 잡혀 있잖아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김기철위원

아마 이거는 제가 봤을 때 음주측정기가 예산이 이렇게 잡혀 있더라고요. 그거이지 않을까. 민간자본이전으로 갔든가 아마 맞는… 한번 그거는 확인해 보시고, 이게 지금 신규 사업인 거 맞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김기철위원

시내버스 공기정화기를 그러면 모든 시내버스에 다 설치예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일단은 금액 범위 내에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기철위원

이거 계획서 하나 받아볼 수 있을까요? 계획서하고 추진… 이게 도민 참여기 때문에 어차피 제안서를 넣어서 한 거고 더군다나 민간자본… 이게 지금 업체에다 자본을 주는 거예요, 아니면 우리가 지금 홍주여객이라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렇죠. 홍주여객으로 가죠.

김기철위원

홍주여객으로 직접 가는 거예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김기철위원

그러면 업체 선정도 홍주여객에서 해야 되겠네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그런데 다만 지금 보조사업에 대한 것들 저기는 5,000만 원 이상짜리 하면 직접 업체 선정해 주는 방법도 있으니까요. 그런 부분들은 적의하게 처리하겠습니다.

김기철위원

이거는 계획서 하나 주시고 별도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덕배위원장

김기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재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재석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장재석 위원입니다. 질문에 앞서서 우리 이쪽 보니까 주차 카메라 설치하는 거 있잖아요, 주정차. 광천에 지금 하상주차장 변에 거기가 필요성이 있어 가지고 주차를 지금… 주차 감시카메라가 지금 움직이고 있어요. 그렇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래서 제가 팀장님한테 제안을 한번 드렸어요. 거기가 코로나로 인해서 하상주차장에 버스가 들어가기 위해서 노선에 불법 주차를 감시하기 위해서 설치가 돼 있잖아요. 그렇죠? 그 하상주차장, 광천의 하상주차장 이용하기 위해서, 또 대형버스가 들어가기 위해서 노선에 주차를 시키기 때문에…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일단 말씀하신 게 그러니까 하상주차장으로 주차를 유도하기 위해서 그걸 설치했다는 그런 말씀이신 거잖아요.

장재석위원

그렇죠. 대형버스가 진입하려면은 그 노선이 진입 노선에 차를 대기 때문에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하고 있어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일단 불법 주정차니까 필요에 의해서 설치해서 단속하는 거겠죠.

장재석위원

그래서 거기가 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오서산 등산 버스가 전혀 들어오질 않고 있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거기를 주차 단속을 하다 보니까 앞쪽 대로로 불법주정차 차량이 전부 이동을 해 놨거든요, 이쪽에 터미널 가는 도로. 그쪽에 불법 주정차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도 그렇고 단속도 잘 해야 되겠지만 지금 하상주차장에 대형버스는 별로 주차를 하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식당이 주변에 미도식당도 있고 식당이 쭉 있거든요, 현대까지. 그런데 그 식당 주인들이 오후 한 5시 정도부터는 단속을 좀 완화시켜 달라. 거기가 큰 대로가 아니잖아요. 그렇죠? 대형 주차장이 버스가 지금 들어오지도 않고 있어서 건의를 하더라고. 그래서 제가 검토를 우리 팀장님한테 시켰는데 혹시 과장님, 보고받았어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아니, 위원님하고 주차 단속 관계로 말씀은 계셨다고 해서…

장재석위원

결과는 우리 과장님이 저한테 보고를 해 주셔야 되는데 검토 결과는 어떻게 나왔어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런데 지금 어쨌건 하천 변 주차 무인단속카메라 단속 구간에 있는 것들이 단속을 하니 표현상으로 어떻게 해야 되나. 풍선효과로 해서 옛날 큰길로 해서 내려가니 그에 대한 것들로 해서 유예를 해 달라 그 말씀이신 거잖아요.

장재석위원

그것도 그렇고 지금 그 뒤에 식당이 쭉 있는데 식당 오는 분들이 큰 도로로 와 가지고 불법 주정차를 반대로 또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시간대를 오후 5시 되면은 대형버스가 들어오지도 않고 또 관광이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전혀 대형버스가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데 지장이 없고 그래서 그것을 검토해서 지금 식당들이 어려운데 거기서 요구한 조건이 오후 5시면은 아무 지장이 없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시간대를 좀 해서 완화를 시켜 달라고 검토를 해 달라고 제가 제안을 드렸는데 혹시 검토를 하셨냐고. 안 되면 안 된다든가 정확히.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제가 그렇게까지는 말씀을 못 들었고요. 그러니까 지금 5시 이후에는 불법 주차를 해도 그냥 놔둬라 이 말씀이신 거잖아요.

장재석위원

그렇죠. 조금 그 시간대를 좀 해서 뒤에는 차량 이동하고 그런 게 아니잖아요, 뚝방길이기 때문에. 그것을 이렇게 봐 가지고 지금 소상인들이 어렵잖아요. 그런데 거기에서 불법 주차를 해서 문제가 되면은 상관이 없는데 또 대형버스가 하상주차장 들어가는 데 지장이 있으면 그걸 단속을 해야 되는데 전혀 그런 게 지금 없어요 또, 반대로. 그래서 그런 거를 한번 검토를 다시 해 보시고 시간대를 조금 융통성 있게 완화를 시켜 주면은 좋겠다. 상인들이 건의하고 그러니까 한번 검토를 다시 해 보세요. 안 되면 안 된다고 하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재석위원

그리고 주차 보니까 미도식당 뒤에 개인주택 있는 데 거기가 주차장이 같이 달려 있잖아요, 뒤에.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주차를 할 수 있죠.

장재석위원

그러면 거기다가 주차를 할 수 있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공간이 좀 되니까 할 수 있죠.

장재석위원

주차해도 문제가 안 되죠. 왜 그러냐면 노란선 안으로 침범을 않기 때문에.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거기에 지금 과장님 혹시 거기다 대 놓은 사람들 주차해서 딱지 끊은 사람들 검토를 한번 해 보세요. 거기가 무슨 지장 있어서 거기 주차장인데 거기다 주차해 놓은 걸 전부 딱지 끊었으니까 그거 한번 검토를 하시고 거기가 불법 주차인지 아닌지 해 가지고 불법 주차면 예를 들어서 주차 딱지를 끊어야 되겠지만 거기에 이상이 없고 차량 진행하는 데 이상 없고 인도가 개설된 것도 아니고 한번 검토하셔서 거기서 주차해서 주차 딱지…

김덕배위원장

위원님, 예산에 관한 사항을 질문해 주시고요. 그거는 개별적으로 좀 질문해 주세요.

장재석위원

알았어요. 그거를 검토하셔 가지고 문제가 안 되는 것은 반드시 주차 위반 요금을 걷으면 안 되겠다 하는 것을 제가 한번 제안을 드리니까 검토 한번 해 주세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확인해 보겠습니다.

장재석위원

간단히 질문드리겠습니다. 889쪽에 지금 제설장비 구입하는 게 있어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지금 여기 보면은 내구연한 때문에 교체하는 거예요, 고장 때문에 교체하는 거예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일단은 내구연한 있을 수 있고요. 이게 장비라는 게 실제로 저희들이 염화칼슘이라든가 소금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가지고 계속 뿌리는 거라 부식도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조금 빠른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지금 해서 저희들이 올 10월 말경에 전체적인 조사를 한번 다 했어요. 그런데 이 3개는 도저히 안 되겠다 해서 지금 교체를 하게 됐습니다. 2개는 교체를 하고요. 하나는 신규로 더 구입을 하는 거고요.

장재석위원

지금 금마면 게 교체하는 거죠, 금마 1톤 모래살포기?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리고 신규는 이게 1톤 염소통을 산다는 거예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러니까 플라스틱 고무통 있잖아요. 그거 하나 200만 원 주고 산다는 얘깁니다.

장재석위원

이거는 내구연한하고 이 내역은 저한테 자료로 주세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지금 저희들 점검했던 사항 해서 한번 드리겠습니다.

장재석위원

예, 890쪽에 농어촌도로 확포장 사업량이 미지급 용지 보상이에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게 사업이 완료됐는데 소유권 미정비된 거를 개인 토지에 대한 보상이죠, 이게?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이게 어디예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이거는 어디라고 딱 저기하지는 못하고요. 대부분 저희들 사업할 때 등기이전이 안 됐다라든가 이런 부분들 해서 못 했던 부분도 있을 수 있거든요. 그리고 토지 소유주하고 연락이 안 돼서 했던 부분들 신청 들어오면 하는 거라 어디에 몇 개다 딱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장재석위원

그러면 전년도도 지금 예산이 서 있었잖아요. 그렇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전년도에 비해서는 군비가 적게 서 있는데 전년도는 이게 다 지급된 거예요, 예산이?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집행됐습니다.

장재석위원

전체 다 집행이 됐어요, 예산 선 게?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다 집행했습니다.

장재석위원

남은 게 없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리고 지금 군비로 세운 게 내년도에 사용할 거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내년도부터 신청 들어오는 거에 대한 것들 또 지급하겠다는 얘깁니다.

장재석위원

예, 알았어요. 894쪽에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이 있어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지금 이게 18억 9,000 선 거예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2개 그렇게 섰습니다.

장재석위원

그러니까 이 2개 저수지가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18억이면은 2개 저수지면은 9억씩 들어간다는 얘기예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하나는 10억이고요. 하나는 8억 9,600이고요.

장재석위원

하나는 10억.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이거는 지금 설계 나왔어요, 혹시?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지금 마온저수지는 설계가 나왔고요. 장곡저수지는 진행 중이고요.

장재석위원

설계 진행 중이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래서 지금 마온저수지가 10억 이상 들어가는 거예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요것은 내역 자료를 저한테 주시고 지금 총사업비가 31억 중에 금년도가 예를 들어서 21년도 거예요, 이게?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여기 보면 향후 예산이 남은 거 있고 31억 중 18억 9,000은 21년도 예산이 서는 거 아니에요, 2개 저수지 때문에.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리고 총사업비가 31억이 있었는데 10억 정도가 지금 남잖아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렇죠.

장재석위원

이 남는 이유는 뭐예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러니까 지금 사업 기간 자체가 2022년도까지예요. 지금 저기 해서… 총사업 기간 표시가 잘못됐구나. 2022년도까지예요.

장재석위원

21년도까지 사업 계획…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향후 10억 4,500은 2022년도 예산이다 이렇게…

장재석위원

그러면 이거 사업 설명이 잘못된 거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죄송합니다.

장재석위원

그러면 향후 10억은 22년도에 사용한다는 거 아니에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재석위원

21년도까지 기입해서 남은 예산 때문에 제가 질문드리는 거예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죄송합니다.

장재석위원

그리고 895쪽에 한발대비 용수개발 11개소 있잖아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 장소가 다 선정이 됐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이거는 총괄적으로 나온 부분이라요 그래서 조사는 하긴 했습니다. 그런데 딱 찍어서 온 건 아니고요. 저희들이 조사한 내역에 따라서 시행할 겁니다.

장재석위원

이게 읍·면에 전체 다 올른 중에서 선정되는 거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어디 특정 지역 이렇게 해 가지고 더 가고 하는 거는 아니고 정확히 해서 선정을 했으면 좋겠어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저희들 사업 시행할 때 사업 물량 저기 하면 나름대로 계산 수치라든가 이런 부분들 해서 정량 기준 해서 반영해서 하고 있습니다.

장재석위원

하여튼 선정 기준이 형평성에 맞게끔 불만 이런 게 생기지 않도록 잘 좀 선정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리고 897쪽에 기초생활 거점육성사업 홍동면 같은 경우는 지금 한 2년, 3년 된 것 같은데 주차장 부지 없다고 해 가지고 설계도 했을 텐데 어떻게 돌아가는 거예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거는 홍동다움센터하고 다목적 광장 조성이에요. 그 부분에 주차장도 같이 하는 걸로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장재석위원

그런데 여기는 주차장 같은 건 지금 설명서에 없는데.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이게 다목적 광장이나 이런 부분들이 보통 주차장 부지로…

장재석위원

그러면 이 사업하고 같이 연계해서…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재석위원

주차장을 확보한다는 말씀이시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주차장 저기는 지금 농촌다움센터하고 다목적 광장하고 같이 조성하는 거기에다가 주차장을 같이 조성하는 거로 돼 있습니다.

장재석위원

지금 이 사업이 22년도까지 사업 기간이 있잖아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주차장 예산을 우리가 2년 전 승인을 했는데, 그 예산은 어디로 가 있는 거예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걸로 여기에 주차장 부지는 그 비용으로 매입을 한 겁니다.

장재석위원

거기에 부지 매입만 하신 거예요? 우리가 승인할 때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주차장 조성비로 그 땅은 샀고요. 거기다 주차장 조성이라든가 광장 조성은 저희들이 기초생활 거점육성사업에다 반영해서 합니다.

장재석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의회에서 승인해 줄 때는 땅 구입 주차장 부지 구입비 및 신설까지 우리가 예산을 승인한 것 같은데 그걸 지금 땅만 구입했다면 땅을 더 많이 확보했다는 거예요, 그 예산으로?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렇지는 않고요. 부지 매입비에 대한 것들은 주차장 조성사업비로 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거기다 다목적 광장이라든가 이런 걸 해서 주차장을 거기다 조성해 준다는 얘기입니다.

장재석위원

그러면 조성 예산은 어디에 있는 거예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지금 기초생활 거점육성사업에다…

장재석위원

여기다가 지금 보태 놨다는 거예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렇죠. 그 땅에다가 저희도 한다는 얘기입니다.

장재석위원

그러니까 이거는 지금 기초생활 거점하고 연계시켜서 주차장 2년 전인가 우리가 승인을 했는데 주차장 신설까지 그 예산이 승인된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지금 과장님 답변은 그 승인된 예산으로 부지만 사 놨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 아니에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표현상으로는 그렇습니다.

장재석위원

그거는 지금 설명이 안 되니까 이거 끝나고 우리 팀장님 저한테 잘 설명해 주세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부지 매입에 대한 것들 다목적 광장하고 다움센터에 대한 부지는 그 주차장 조성 부지로 산 걸로 맞고요. 주차장에 대한 부분들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다목적 광장이라든가 여기에 다 해서 계획하고 있다는 거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장재석위원

하여튼 자세한 설명은 따로 해 주세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재석위원

광천 공영버스터미널 899쪽에 이게 위탁이 언제까지예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1년에 한 번 단위로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장재석위원

1년에 한 번씩 그러면 올 말까지 하는 거예요, 지금 위탁하는 업체가? 1년이에요, 2년이에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2년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장재석위원

2년이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러면 내년까지 지금 하고 있는 위탁업체가 하는 거예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지금 기존에 있던…

장재석위원

언제 끝나는 거예요, 위탁이? 지금 하고 있는 업체가 위탁이 기간이 언제까지예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내년까지로 알고 있습니다.

장재석위원

내년까지로 알고 있는 게 아니고 정확히…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러니까 내년 말까지요. 업체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

장재석위원

그러니까 2021년도까지, 위탁 기간이 21년도까지라는 거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올해하고 내년하고 2년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장재석위원

여기 지금 보면 운영비죠, 지금? 위탁금 7,500.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맞습니다.

장재석위원

21년도까지 위탁 기간이다?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지금 하고 있는 업체가?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902쪽에 보면은 교통약자 이동차량 구입 지원이 있어요. 이거는 지금 장애인 콜택시인데 어디로 가는 거예요, 이게 대상이?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이거는 지금 명칭이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홍성군지회로 가고 있습니다.

장재석위원

홍성군지회? 지체장애인?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관리는 이게 거기서 하는 거예요, 이게 사서 주면은?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렇죠.

장재석위원

전체적으로?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리고 이런 장애인 콜택시를 한 대 사 줬으면 유류비 같은 거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위탁금에서 같이 정리를 하죠.

장재석위원

같이?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수입도 일부 있고 하니까요.

장재석위원

그 위탁금은 어디에 있는 거예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지금 운영비가 그거예요. 899쪽하고 지금 저기 해서…

장재석위원

운영비가 어디… 지금 사업 설명서에는 없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있습니다.

장재석위원

어디에 있어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설명서 601쪽 제일 하단에 하나 있고요. 그 운영비 지원에 대한 것도 5억 4,000 지원해 주는 것도 돼 있고요. 그리고 902쪽 말씀하신 거는 저희들이 열한 대 구입하게 돼서 내년에 한 대 더 추가로 구입하는 걸로 지금 예산에 반영했고요.

장재석위원

지금 특별교통수단 운영 지원은 사업량 아홉 대가 한국지체장애인협회 홍성군지회 아홉 대가 있잖아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러면 지금 거기로 또 가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장재석위원

그러면 지금 이 운영비는 어디 있느냐는 거죠. 지금 아홉 대 운영비가 있는데.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899쪽에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운영해 갖고 5억 4,000만 원이 있습니다. 그게 그 운영비고요.

장재석위원

다 합쳐 가지고 하는 거예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그리고 차량 구입비는 운영비에 포함돼 있지 않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장재석위원

그러면 지금 902쪽에 사업 설명서 특별교통수단 운영 지원이라고 있잖아요, 아홉 대 4,000만 원. 이건 뭐예요?

김덕배위원장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이것도 센터 운영하고 지금 내용은 같은 건데 지원에 대한 것들 구분을 해 놓으라는… 도나 여기에서 있어서 따로 구분만 해 놓은 겁니다.

장재석위원

왜 따로 구분해요? 지금 운영 지원금이 전체적으로 5억 4,000인가 보고를 해 주시는데…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내용적으로는 지원을 해 드리면 5억 4,000하고 요 4,000하고 이것도 옆에 보면 관외 전용차량 운영 지원 해 갖고 5,000만 원 또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것들은 목을 구분해서 따로 지원을 해 주라는 지원 지침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편성한 겁니다.

김덕배위원장

마무리해 주시고 추가 시간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재석위원

요것도 자세히 설명 좀 해 주세요, 팀장님. 지금 과장님 설명은 조금 이해가 저는 안 가니까.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제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면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운영 5억 4,000하고 지금 특별교통수단 운영 지원 도비 지원 4,000만 원하고 특별교통수단 관외전용차량 운영 지원 5,000만 원은 도에서 지원해 줘 가며 요거 따로 목으로 잘라 놓으라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게 해 놨다는 말씀 드리고요. 저희들 군비 지원해 가지고 5억 4,000만 원 편성했다는 말씀 드립니다.

김덕배위원장

과장님, 발언 중단해 주시고요. 별도로 팀장님께서 개인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장재석위원

그래요. 이거는 팀장님이 끝나고 저한테 설명을 해 주세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덕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 없으시므로 11시 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31분 정회

11시 41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오 위원님.

문병오위원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903쪽에 어린이 보호구역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 세부 자료 부탁합니다.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덕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희 위원님.

이병희위원

한 가지만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저희 농어촌 버스 재정 지원 관련해 가지고서 농어촌 버스 재정 지원하고 마을택시, 마을버스 전체적으로 사업 예산이 좀 줄었어요. 충분히 가능한 금액인가 보죠, 이게?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지금 농어촌 버스 재정 지원 같은 경우는 저희들 원가 계산 용역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그리고 과년도 회계 감사라든가 이런 거 해 보면 부족합니다. 그런데 지금 워낙 재정 여건이 안 좋고 했던 부분이라 지금 도에서 매칭 비율로만 일단 편성을 해 놨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어려우셔도 추경 때라도 조금 더…

이병희위원

추가적 재원을 염두에 두고서 도에서 매칭대로 붙여 보는 거라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저희도 매칭 비율로 따지면 부족하기 때문에 사실은 군비 부담을 더 해야 되는데 그것까지는 이번 본예산에 확보를 못했습니다.

이병희위원

자체 재원들은 대개 비슷하거나 오히려 상향되거나 이런 것들이 그런 맥락에서 보면 되는 건가요?
주환

김주환건설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이병희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제가 또 나중에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덕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설교통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김기철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시내버스 공기정화기 설치사업 계획서, 장재석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제설 장비 구입 세부 내역, 또 재해 위험 저수지 정비 사업 세부 내역, 또 문병오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어린이보호구역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 세부 내역을 12월 10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43분 정회

14시 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재생과 소관입니다. 과장님은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안녕하십니까? 도시재생과장 라대경입니다. 도시재생과 소관 2021년 본예산은 전년도보다 42억 673만 9,000원 감액된 198억 17만 2,000원입니다. 본예산 사항별 설명서를 보고 보고드리겠습니다. 915쪽입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김덕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님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님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훈

장동훈전문위원

도시재생과 일반 및 특별회계 세출예산안 검토 보고입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김덕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도시재생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철위원

과장님, 설명 말씀 잘 들었고요. 도시재생과에 제가 계속 말씀드렸던 것 중에 하나가 우리 보도블록 설치 부분에 있어서 지금 아동친화, 여성친화도시에 걸맞게, 그다음에 거동 불편하거나 교통약자들이 다니기 편한 보도블록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많이 드렸거든요. 그래서 우리 건설교통과에서 용역을 실시하게 되면 그걸 바탕으로 전면 보도블록에 대한 정비를 할 때 보도 정비를 할 때 한번 확인해 보시겠다고 하셨거든요. 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전체적인 상황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현재 건설과에서 보도 정비 기본계획을 수립 중에 있습니다. 내년도 4월 정도에 준공될 거로 그렇게 저희가 얘기는 들었는데 그 부분은 정확한 거는 더 알아봐야 될 것 같고요. 저희가 관리하는 도시계획도로 내에 있는 보도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번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 5개년 계획을 같이 수립해서 연차 계획으로 별도 내년도에도 한 1억 정도 예산을 세웠거든요. 그런 형식으로 해서 기본계획에 따라 가지고 저희가 예산을 별도 수립을 해서 보행자 편의를 위해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김기철위원

도시재생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도시계획도로에 대한 보도 말씀하시는 거죠, 그러면?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예, 저희는 도시계획지역 내, 그다음에…

김기철위원

아마 읍·면별로 좀 정해져 있다는 말씀으로 들으면 되나요?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예, 그 외 지역은 군도나 농어촌도로 부분은 건설과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위원

가장 많은 게 사실은 도시 내에 있는, 도시계획도로 내에 있는 사실은 보도가 아시다시피 굉장히 많이 부족한 부분들이 있어요. 과장님께서도 많은 자전거를 타고 다니시거나 걸어서 많이 보행을 해 보셔 가지고 체감하셨다고 느끼셨다고 지난번에 한번 말씀을 하셨거든요. 정말 필요해요. 대안이 필요해요. 벌써 내포하고 여기하고의 체감하는 온도차가 굉장히 크거든요. 특히나 길게 말씀을 안 드려도 이미 알고 계실 것 같아 가지고 이거를 바탕으로 전면적으로 홍성군이 좀 보도… 도로만 사실은 잘 돼 있는 게 아니고 사람들이 쉽게 걸어 다니고 편하게 걸어 다닐 수 있도록 보도에 대한 정비 계획을 잘 좀 해 주시고, 두 번 공사하지 않도록 단차라든지 이런 부분 좀 세세한 부분까지도 우리 편의시설 쪽이라든지 쉽게 그쪽에 있는 기관에 있는 분들한테 약간 자문을 구해서라도 한번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서라도 이런 전체적인 부분들에 계획을 세우셨으면 좋겠다 말씀드릴게요.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기철위원

그리고 이거는 좀 진행이 되면 건설교통과 용역이 결정되면은 어떻게 하실 건지에 대한 계획은 나중에 추후에 잡히면 한번 저한테 설명 부탁드릴게요.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일단 전체적으로 건설과하고 협의를 해서 저희 지역 내는 저희가 같이 수립을 해서 최종 결과물에 대해서는 건설과하고 도시 지역 내도 그렇고 외도 그렇고 한 번에 정책협의회라든가 이런 걸 통해 가지고 한 번 더 설명을 하는 그런 기회를 갖겠습니다.

김기철위원

예, 종합적인 계획을 세워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꼭 잘 추진할 수 있다고 당부 말씀 부탁드릴게요.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예.

김덕배위원장

그리고 제가 916페이지에 우리 군 기본계획 4개년 계속비 사업인데, 이게 지금 제가 허가건축과에 있는 공간환경 전략계획 용역하고 뭔 차이인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거든요.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이게 공간하고 허가건축과에서 하는 거는 일부 개별법에 의해서 하는 거고요. 홍성군 지금 수립하는 기본계획이라는 거는 국토계획법에 의해서 어떻게 보면 홍성군 전체에 대한 공간 계획의 기본 틀입니다. 이게 최상위에 해당되는 그런 법이고, 이거는 개인 개인별로 법적 제한은 없는데 저희가 홍성군이라든가 아니면 충청남도, 그다음에 국토종합개발계획까지 전부 다 수렴을 해서 홍성군의 20년 후의 미래 발전상을 바라보면서 저희가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거거든요.

김기철위원

아니, 이런 중장기계획은 반드시 해야 되는 필수 항목이거든요. 아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이런 저희가 보고도 한 차례 받았었는데, 예전에, 이 중장기계획을 세움에 불구하고 사실은 좀 깊이 있게 내용이 약간 우리가 정말 필요한 그런 공간 구성이라든지 기반 조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전체적인 어떤 컨트롤이 안 되기 때문에 지금처럼 SOC나 이런 공모사업을 받을 때 사실은 그때그때마다 어떤 공모가 뜨면 그때그때마다 하다 보니까 중복되는 일부 사업들도 있다라는 말씀 저도 여러 차례 드렸거든요. 그런데 이 허가건축과에서 하는 공간 환경은 결국은 그 군 계획의 일부일 거라고 생각해요, 일부. 그렇게 이해하면 되는 거죠?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그러니까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기본계획은 홍성군 전체적인 공간 계획으로 해서 법적인 제약은 사실상 없습니다. 법적인 제약은 없고 홍성군이 이런 방향으로 발전을 해야 되겠다. 그러니까 만약에 홍성군이 내포를 포함해서 11개 읍·면이 있는데 내포하고 홍성읍하고 따로따로 볼 게 아니라 하나의 생활체로 보고 그런 구성, 그다음에 그 중심축이 홍성하고 내포가 있다 하더라도 광천과 연결할 수 있는 축, 그다음에 서해안 축, 장곡이나 홍동 쪽은 또 우리 고유의 농산물 축, 어떻게 발전을 해야 되느냐 그런 공간적인 계획은 어떻게 하느냐 해서 전체적인 틀을 만드는 게 기본계획이고, 그다음에 개인 개인적으로 용도 지역이나 법적으로 제약을 받는 거는 관리계획입니다.

김기철위원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전체적인 계획을 지금 세워 주시는데 여기서 말씀드리는 거는 그중에 주요 거점별로 공간 구성을 하는데 이게 허가건축과에서 이번에 국토교통부에 공모사업으로 선정이 되면서 인건비도 지원을 해 주고 이거에 대한 용역을 수립해서 용역을 바탕으로 이거에 대한 공간환경 계획을 세워서 그거대로 추진을 해 나가란 얘기거든요. 결국은 이분들이 공공건축가라든지 총괄건축가들이 자문 역할을 또 해 줘요. 그러니까 이런 사업들을 또 약간 용역에만 의존하지 말고 이분들은 민간, 우리 지역에서 사시는 분들이잖아요. 이분들의 이야기를 우리 군 계획 수립에도 일부 반영하는 방법도 좀 좋지 않겠냐라는 말씀이거든요. 지금 저희가 기반 조성 이런 시설에 대한 조성을 위해서 지금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으시잖아요.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예, 일단 그 계획은 저희도 다시 한번 더 검토를 해서 저희가 빠져 있는 부분이 있는지 확인을 한번 해 보고, 그쪽에서 반영해야 될 사항이 있으면 저희 기본계획에 수록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철위원

부서별로 업무연찬이 됐을 때 가져오는 시너지 효과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클 거라고 생각을 해요. 부서별로 독립적인 부분도 있지만 때로는 같이 어떤 네트워크이 이루어진다거나 이런 피드백이 필요한 부분들은 서로가 하게 되면 더 큰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한 번 더 같이 소통을 해 주시라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기철위원

그렇게 꼭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좀 하나 궁금한데 요즘에 도시재생과에서 도시재생사업이라든지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하면서 일부 빈 사유지를 매입하거나 공간에다가 우리 신축을 하거나 철거를 하거나 이런 것들이 있잖아요. 혹시 도시재생과에서 최근에 도시재생사업이라든지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하면서 공유재산에 대한 심의를 좀 얼마나 받고 있는지 내역 좀 알고 싶거든요.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공유재산 심의는 원래 저기까지는 다 받았습니다. 원촌마을의 도시재생사업 하는 데까지 공유재산 심의를 다 받았고요. 저희는 사업계획을 세워 가면서 실질적으로 원촌마을 같은 경우도 주로 빈집이라든가 빈 상가라든가 아니면은 마을 내 옛날 공동작업장 지금 안 쓰는 부분 그런 부분을 활용을 해 가지고 되도록이면 재생사업을 하려고 토지나 지장물 같은 것도 그런 형식으로 하고, 그다음 그 계획을 세워 가면서 어느 정도 수립이 되면은 공유재산 심의를 다 받고 있습니다.

김기철위원

제가 도시재생과에 자료를 좀 하나만 요청할게요. 저희가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이나 도시재생사업 중에 저희가 토지를 매입하거나 건물을 신축하거나 했던 사안들 있는지 전체적인 내역을 한번 좀 알고 싶거든요.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일단은 최근에 한 거는 광천 농촌 중심지에서 공유재산 심의를 받은 사항이 있습니다.

김기철위원

그러니까 공유재산 심의를 받든 앞으로 계획이 있는 것까지도 향후 계획까지도 전체적인 리스트, 계획안 좀 하나 받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기철위원

21년도에도 도시재생과 고생 많이 해 주시고요. 제가 당부 말씀드린 거 꼭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예, 고맙습니다.

김기철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덕배위원장

김기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병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오위원

과장님, 우리 도시재생과가 실질적으로 하시고자 하는 큰 의미의 취지를 보면 우리 노후된 건물이나 또 그런 깨끗한 거리 이런 것들을 주안점으로 많이 시설을 두고 지금 움직이고 있는 과잖아요. 그런데 그 과로써의 역할을 보면 지금 크게 보면 도시계획시설물 유지 보수 919쪽 같은 경우, 자전거도로 유지 보수, 또 920쪽 같은 거 보면… 제가 좀 찾아보면서 얘기할게요. 도시계획 보도정비, 또 도로 방향 표지판 정비, 또 월산지구 보도 정비 이런 식으로 정비들이 많이 있어요. 이 모든 정비들이 도로뿐만 아니라 보도, 자전거도로, 사람이 걸어 다니는 일반 보도블록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혹시 다니시면서 우리 홍성 군내에 도로 외에 이런 자전거도로나 사람이 걸어 다니는 도보나 이런 거리들에 위험 요소나 불편 요소 같은 거 혹시 체크해 본 적 있으세요?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되도록이면 저도 시내 지역은 걸어 다니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걸어 다니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는데 이 지역 자체가 사실상 자전거도로도 그렇고 보도도 그렇고 제가 느끼는 것도 상당히 불편합니다, 시내 지역은. 왜 그러냐면은 과거서부터 도시계획에 지금 내포처럼 제대로 틀을 갖춰서 계획된 도시가 형성된 게 아니라 조금조금씩 해서 늘리다 보니까 도로폭도 그렇고 그다음에 사람이 걸어 다니는 보도도 그렇고 자전거도로도, 하여튼 자전거 타고 다니기가 상당히 불편한 그런 실정이고요. 돌아다니다 보면은 이게 금방 된 게 아니라 보통 20년, 30년 돼서 이게 자꾸 처집니다, 보도가. 처지는 부분도 있고, 또 각종 시설물, 상수도라든가 여러 가지 오수 시설이라든가 이런 시설물들이 보도를 또 굴착을 하고 묻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게 아무리 다짐을 해도 실제 다짐률이 92%, 94% 나와도 한 6% 정도는 다 침하가 되거든요. 그런 부분 때문에 보도가 지금 조금 처진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다녀가면서 조금조금씩 많이 처지는 부분보다는 약간씩 처지는 부분, 그다음에 횡단보도하고 보도하고 연결되는 부분이 좋지 않기 때문에 요즘 들어서 저희가 횡단보도를 고원식 횡단보도를 일단 험프형이라고 그러죠. 좀 들어 올려서 보도 높이하고 같이해 가지고 진행하는 그런 사업도 진행하고 있고요. 저희도 하여튼 나타나면서 계속 보수를 하는데 보수를 해도 계속 나타나는 거는 어쩔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문병오위원

제가 가끔가다가 저뿐만 아니라 우리 모든 위원님들, 또 우리 홍성군 군민들이라면 다들 느끼는 점일 텐데, 도로를 새로 싹 깔아 놓으면 얼마 안 있으면 굴착을 하기 시작해요. 그래서 상수도를 묻네, 하수도를 묻네, 가스관을 묻네, 공사들을 하거든요. 왜 그럴까요, 도대체. 도무지 저는 이해가 안 가요,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꼭 새로 아스팔트길을 깔고 나면 꼭 공사를 하거든요. 그 이유는 뭐예요?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하여튼 어떻게 보면은 저희 같은 진행을 해 가면서 관련 실·과에서 협업이 제대로 진행이 안 되는 부분도 있을 테고, 또 KT라든가 한전이라든가 여러 가지 영향이 있습니다. 가스관로도 있고 하기 때문에 저희가 계획을 잡아도 어쩔 수 없이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해서는 굴착을 허용하게끔 법적으로 돼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개인이 만약에 가스관을 뺀다, 상수도관을 뺀다, 하수도관을 뺀다 그러면은 굴착 허가를 안 내줄 수가 없습니다. 법적으로 생활 밀착형 시설에 대해서는 굴착을 해 주게끔 그렇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저희도 어떤 도로사업이라든가 이런 걸 할 때는 타 부서하고 일단 협의를 합니다. 협의를 해서 이 부분에 묻을 수 있게끔 가스관이라든가 상수도, 하수관은 기본적으로 협업이 되는데 돼도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그 경우는 어떻게 보면은 주민들 생활하는 그런 밀착시설이기 때문에 그 부분까지 못 하게는 또 못 하거든요.

문병오위원

제가 그러면 거기서 한 가지만 좀 제안을 드릴게요. 우리가 아스팔트길을 깔면 깔고 난 다음에 유지 보수 기간이라는 기간이 있잖아요. 보편적으로 몇 년을 생각하고 있어요?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보통 아스콘 한 번 깔면 그냥 평생 가는 줄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일반분들이. 그런데 보통 보면은 한 10년 안쪽입니다. 그러니까 10년 안쪽인데 보면은 기층이 있고 표층이 있거든요. 그런데 위 보시면 이렇게 막 크랙 가고 이런 부분이 표층만 가는데 사실상 그거만 가는 게 아니라 하부에 보면 표층은 5cm고 밑에 기층 아스콘이 또 10cm가 있습니다. 그러면은 그 부분이 위 상부에 균열이 갈 때는 하부에 절단해 보면 하부까지 균열이 다 가 있습니다. 원래대로 하면은 다 걷어내고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다 보면 사업비도 많이 늘고 불편이 많기 때문에 표층만 5cm만 걷어내고 다시 재포장하는 그런 형태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유지 관리도 실제적으로 10년 안쪽으로 진행되는 거고요. 보통 보면은 아스콘 포장한 뒤로 한 20년 정도는 유지가 됩니다, 거의.

문병오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 뭐냐면 아스콘 포장을 하고 난 다음에 그게 KT가 됐든 한전이 됐든 가스공사가 됐든 굴착을 하고 파게 될 경우에 원천적으로 한 면 전체를 다 재포장하는 걸로 발주를 해 줘야 됨이 맞아요. 이게 5년, 10년이 돼서 오래돼서 다시 우리가 전체적으로 포장을 해야 될 것 같으면 항상 보면 굴착한 부분만 딱 때우고 말거든요. 그러다 보면 이게 노면이 안 맞아 갖고 많은 차나 사람이 걸어 다니거나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면 위험 요소가 많이 도출이 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해결할 점이 뭐냐. 그러면 새로운 도로를 확보해 놓고 아스콘을 깨끗이 깔아 놓고 얼마 안 있으면 굴착을 해 놓고 또다시 그런 어려움을, 문제점을 대두시키는데 이런 공사가 향후 아스콘 깔아 놓고 3년 이내든 5년 이내든 깔게 되면 전체 한 면을 다 깔아 주는 공사로 발주를 나가는 부분으로 해야 이런 부분에 대한 문제점이 생기지 않을까 싶은데, 만약에 이게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조례를 만들어서라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이 부분은 저희가 포장을 하고 나면은 2년 동안은 다시 굴착을 못하게끔 그렇게 돼 있고요.

문병오위원

하게 됐을 경우에.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하게 됐을 경우도 만약에 1.2m를 굴착을 한다고 해도 한 차선, 보통 한 3m 정도 되죠. 그 부분은 전체적으로 다 하게끔 돼 있습니다.

문병오위원

그러면 그 공사가 끝나고 난 다음에, 그다음에 개보수할 때 그 기간은 또 얼마나 됩니까? 지금 구간 구간 보면 어떤 구간은 다 끝났는데 전체 구간이 끝나고 한꺼번에 다 하려고 그 구간 전체를 다 놔두고 있어요. 어느 부분이 끝나면 끝난 부분은 공사를 해서 마무리를 지어 주고, 또 다음 공사도 어떤 일정 구간이 끝나면 또다시 하고 해야 되는데 모든 공사가 전체가 다 끝나고 난 다음에서 하려고 그래요. 그러면 그 기간이 1년, 2년, 3년이 됐든 그 기간 동안은 모든 불편을 우리 군민들이 다 감수를 해야 된다는 얘기죠. 이거 굉장히 불합리한데 이런 부분도 개선해야 된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그 부분이 조금 장단점이 있습니다. 지금 굴착을 하고 나면은 다짐을 하고 임시 포장으로 해서 아스콘 포장을 하거든요. 아스콘 포장을 하는데 그 면이 불규칙해 가지고 자꾸 민원이 많이 제기는 됩니다. 제기는 되는데 일단 그 부분이 아까도 다짐률 말씀을 드렸다시피 그 다짐이 계속 처집니다. 두면 둘수록 많이 처져요. 오래 두면 둘수록 향후에 덧씌우기를 해도 조금 처지는 부분이 덜하고, 처음에 하자마자 그냥 포장을 하면 나중에는 더 처지거든요. 그래 가지고 처음에 하자마자 금방 하게 되면은 불편은 최소화될 수는 있어도 그게 더 심하게 처진다는 거죠.

문병오위원

저는 그렇게 생각 않고요. 어쨌든 공법에 따라 달라질 텐데, 다짐을 하고 하면 돼요. 자연다짐을 하고 난 다음에 덧씌우기를 하려니까 문제가 되는 것이지, 공사하고 난 다음에 다짐을 할 때 그 공법으로 다져 가지고 제대로 하면 문제없습니다. 그 과정에 들어가는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공사한 업체 측에서 그렇게 하다 보니까 그런 것이지 실질적으로 아시다시피 지금 우리나라 기술이 얼마나 좋은데 그걸 바로 덧씌우기 한다 해서 그게 주저앉는다? 그건 문제가 있는 거죠. 그만큼 다짐을 않고 하기 때문에 그런 거죠. 기술적으로 하면 됩니다. 그것을 어느 정도 군민의 기본적으로 불편 사항은 다 누구나 감수는 해야 되겠지만 그 시점을 넘어가면 문제가 심각하다는 얘기죠. 그 시점이 언제까지냐. 적어도 이런 한도점은 정해 놓고 가야 됨이 맞다. 이걸 적어도 우리 도시재생과에서 과장님께서 조례가 됐든 법이 됐든 이 과정, 과정만큼은 최소한 군민이 불편 사항을 느끼지 않는 시점이 어느 시점인가를 따져 보고 그 시점 내에는 모든 걸 다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해 주셔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것들을 최소한 쪽으로 갖고 있지 않아야 된다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해요, 과장님은?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하여튼 저희도 관리를 도시계획도로기 때문에 관리를 해야 되고요. 일단 최대한 말씀대로 다짐을 할 수 있도록 지금 문제가 한국가스공사가 계속 연이어 가지고 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 문제가 되거든요. 청양 쪽으로 가는 전국망으로 해 가지고 공사를 하다 보니까 일부 임시포장도 하고 계속 장비가 여러 대 해서 빨리 끝내려고는 하는데 계속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하여튼 최대한 저희도 노력을 해 보겠고요. 회사에서 한 번 더 얘기를 해서 지금 임시포장한 부분이라도 구간 구간으로 해 가지고 빨리 포장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협업을 해 보겠습니다.

문병오위원

저는 최소한 제도적인 장치는 마련하고 가야 된다. 그 정도는 있을 때 그 제도적인 장치 안에서 요구도 할 수 있는 것이지 이게 없으면 알았다, 해 주겠다. 하겠다고 하면 그걸로 끝나는 거잖아요. 강제적으로 하라고는 못 하는 거니까.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 제도적인 장치는 마련해 두고, 우리 군민이 최대한 불편이 더 가지 않도록 하는 시점에서 이거를 강제 이행을 할 수 있도록까지는 만들어 놔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도 염두에 두시고 2021년도에는 뭔가 좀 새롭게 변모돼 있는, 그래서 군민이 좀 더 불편을 덜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리고요.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병오위원

같은 맥락에서 보도도 마찬가지고 자전거도로도 중간중간에 보면 알다시피 전봇대도 있고 또 표지판도 있고 이게 전부 다 도로에 있지 않고 다 사람 걸어 다니는 도보로 올라와 있어요. 이걸로 인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사람 다칠 위험도 생기고 그러는데 거기에 대한 생각은 어떠세요? 우리 홍성군에 다녀 보시면 알겠지만 굉장히 많은데 혹시 파악해 본 적 있으세요?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각종 도로나 표지판, 아니면은 아까 말씀하신 KT 박스라든가 여러 가지가 하여튼 보도에 다 나와 있습니다. 보도에 나와 있고, 먼저 지난번에도 한번 다른 전주 때문에도 한번 말씀하셨는데 저희도 조금 답답한 게 그 보도 속에 온갖 관들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속에. 그러니까 소위 말해서 서해도시가스의 가정관, 상수도관, 하수도관, 오수관 할 거 없이 바닥에 다 들어가 있고, 지금 상부에 나온 거는 횡단보도 표지라든가 방향 표지판, 이정 표지판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게 또 주택 쪽으로는 붙을 수가 없고 상가 쪽에 붙으면은 또 안 되고 하기 때문에 도로하고 보도하고 되도록이면은 경계 쪽으로 붙으려고 저희도 하고는 있는데 이게 너무 많다 보니까 하여튼 감당하기가 조금 어렵긴 한데 저희도 하여튼 전체적으로 정비를 해서 주민들이 다니는 데 불편하지 않도록 전체적으로 한번 조사를 해 보겠습니다.

문병오위원

그래요. 한번 해 보셔서 빨리 시정해야 될 곳이 어느 곳인가 순차적으로 좀 정해 놓고, 그렇게 해서 정말로 사람 다니기조차도 어려운 부분들, 또 자전거 타고 다니기 어려운 부분들, 특히 어르신들이나 우리 장애인분들이 휠체어 다니는 부분들, 정말로 이걸 지나가야 되는데 마치 곡예하듯이 다녀야 될 부분이 굉장히 많아요. 이런 부분들 한번 살피셔서 시급성을 요하는 데부터 대안을 좀 찾아 주셔서 빨리 해결할 수 있도록 방법을 찾았으면 고맙겠습니다.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문병오위원

일단 이상입니다.

김덕배위원장

문병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예산 심의하실 때 예산의 적정성을 한번 봐 주셨으면 좋겠고, 장황하게 설명하고 장황하게 답변하는 거는 좀 지양을 하셔서 별도의 팀장님들이라든가 과장님께서 별도로 설명하는 그런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참조해서 예산 심의에 같이 좀 응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습니까? 이병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국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919페이지에 보면 대교공원 교차로 개선이 있죠?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예.

이병국위원

기본계획이 나왔어요?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개략 설계로 해 가지고 저희가 이 부분은 도비가 2억을 요구해서 저희 원래 도시계획사업이라는 거는 지자체 고유사무기 때문에 전부 군비입니다. 그런데 도비가 30% 정도 포함이 돼 있어서 그 부분 해 가지고 2억하고 군비 4억을 들여 가지고 한 거고요. 설계는 개략적으로는 나와 있습니다.

이병국위원

기본계획에 설계된 부분에 대해서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교차로 이 사업을 어느 방식으로 하는 건지 대충 설명 좀 한번 들을까요?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그러시면은 이쪽에 북문교에서 오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북문교에서 홍여고 쪽으로 가면서 설명을 드리면은 그 우측에 보면 우회전 차로가 약간 있습니다. 그다음에 공원이 있고 그다음 우회전 꺾어 가지고 시내 방향 조양문 쪽으로 나오는 길이 있는데 그 부분을 한 차선을 더 낼 겁니다. 공원을 좀 축소해서 우회전 차로를 만들어서 우회전하는 차가 막히지 않도록 그렇게 하고요. 그다음에 조양문 쪽에서 다시 홍여고 방향으로 공원 있는 부분을 가각을 조금 잡아서 우회전 차로가 원활히 통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정비를 하고요. 그다음 좌측에 한마음예식장도 마찬가지로 그쪽 가면 홍여고 쪽에서 오면서 감속 차로를 만들고 다시 우측으로도 도로가 있죠. 한마음예식장 그쪽에서 북문교 쪽으로도 다시 우회전 차로를 또 만들 겁니다. 이 부분이 대부분 다 군유지기 때문에 보상이 거의 안 들어가고 약간 부분, 한마음예식장 쪽에 조금 사유지가 약간 들어갈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는 군유지를 활용해 가지고 사업을 진행할 겁니다.

이병국위원

그래서 회전교차로나 이런 사업비가 들어가는 거 보면 좀 과다하게 잡혔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의문시 들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원래 예산은 저희가 설계를 작년도에 어느 정도 진행을 했습니다. 진행을 했을 때는 약 8억 정도가 들어가는데 도에도 원래 4억을 요구했었는데 도비가 그렇게 안 된다 해 가지고 2억 정도 해서 6억으로 지금 조금 축소를 한 편이기 때문에 원래 설계한 부분을 조금 일정 부분 조정을 해서 줄여야 됩니다, 거꾸로.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확장하는 부분만 되는 게 아니라 도로 부분도 다시 다 정비를 해야 되거든요, 포장도 다시 해야 되고. 그런 부분 때문에 사업비가 들어갑니다.

이병국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덕배위원장

이병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노운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운규위원

과장님, 설명 말씀 잘 듣고 있습니다. 저는 자료로 마무리할게요. 917쪽에 엄마슈퍼에서 림스모텔 간 도로개설 구간하고요. 제일은행하고 신천아파트, 그다음에 현대아파트에서 세광아파트, 그다음에 918쪽에 옥암지구에서 홍성경찰서 교차로 구간 이거에 대한 계획서 이렇게까지만 자료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노운규위원

한 가지 여쭤보면 사업 기간이 2022년으로 지금 표기가 되어 있는데 이게 지금 지장물 보상까지가 2022년인가요, 아니면 사업 완료가 2022년인가요?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지금 전체적으로 보시면은 엄마슈퍼에서 쭉 오시면은 사업비가 잡혀 있는 부분이 다 보상비입니다. 현재까지는 보상비고, 전체 중에서 보상비까지만 다 세우려고 했었는데 아시다시피 군 전체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보상비도 전체를 못 세웠습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하고 그다음에 옥암지구 경찰서 부분은 내년도서부터 설계가 진행되는 그런 과정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진행을 하면서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노운규위원

기초 설계는 아직 안 나왔고요?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예, 내년도에 발표를 할 겁니다.

노운규위원

이게 지금 갑자기 사실 어떻게 보면 청사가 정해짐으로 해서 나온 계획서에 대한 건데.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이 부분은 저희가 청사를 이전하면서 지난 1월달에 한번 전체적인 도로계획을 잡아 가지고 그렇게 해 가지고 한번 설명을 한 적이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설명을 했고, 거기에 원래 신청사 부지가 공동주택 부지이기 때문에 지난번에도 제가 한번 말씀드렸다시피 공동주택 부지는 출퇴근용입니다. 그런데 신청사가 들어와 가면서 출퇴근뿐만이 아니라 낮에도 많이 차량 출입이 있고, 그다음에 신청사가 들어옴으로 인해서 주변이 활성화가 되면서 근생시설이라든가 아니면 상행위라든가 여러 가지가 발달하기 때문에 기반 시설이 상당히 부족합니다. 부족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연계해서 새로 도로를 개설해야 되지 않느냐 해 가지고 지금 용역비를 세운 겁니다.

노운규위원

예,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지금 총사업비가 90억짜리 사업이고요. 그다음에 좀 전에 제가 917쪽에 이 사업들은 사실 저는 주민들 설명회 때도 그렇고 2021년에 마무리가 되는 걸로 돼 있었는데 기간이 보상까지만 일단 2022년으로 잡으신 게 주민들한테 혹시 설명이 되셨나.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그렇지는 않고요. 보상 원래 계획대로 하면은 그렇게 끝나는데 실질적으로 올해도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보상비도 제대로 못 세웠거든요.

노운규위원

일단은 그게 좀 주민들한테 얘기가 돼야 되니까 저한테 먼저 자료 주시고요. 기다리고 계신 분들이 꽤 됩니다. 꽤 되셔서 사업 설명이 좀 더 필요하지 않을까. 연장에 대한 부분이 좀 필요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참고로 올해 도시재생과 과장님과 그다음에 팀장님, 특히 최인수 팀장님, 하여튼 현장까지 직접 출동하셔서 많은 부분 다 해결해 주시고 직접 진행해 주신 거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 마치겠습니다.
대경

라대경도시재생과장

감사합니다.

김덕배위원장

노운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추가로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안 계십니까? (조 용 함)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시재생과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김기철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도시재생사업 중 재산취득 및 처분 내역과 향후 계획, 이병국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대교공원 교차로 개선 기본설계 내역, 노운규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엄마슈퍼부터 림스모텔 간 도로개설 2개 사업계획서, 그리고 옥암지구~홍성경찰서 교차로 구간은 다음에 설계가 나오면 그때는 별도로 또 보고해 주시기 바라면서 자료를 12월 10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해 주셔도 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15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43분 정회

14시 58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예산안입니다. 보건행정과장님은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보건행정과장 유승진입니다. 2021년도 사업 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김덕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들께서는 답변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님의 검토 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전

유희전전문위원

전문위원 유희전입니다. 2021년도 보건소 소관 예산안에 대해 검토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김덕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보건소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철위원

과장님 우리 세 분, 코로나가 또 오늘 아침에도 발생되면서 아마 보건소가 지금 긴급 상황인데 팀장님들 원래 다 오시기는 하지만 또 사안이 사안인 만큼 우리 과장님들이 성실한 답변 해 주시리라 믿고요. 또 고생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부 말씀드리고, 사업이 워낙에 많아요. 사실은 봐도 다 기금, 그러니까 국·도비 매칭사업들이 굉장히 많고, 사실 늘 해오던 사업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에 대한 전체적으로 저희보다 직원들이 훨씬 더 잘 아시니까 저희는 그냥… 저희가 아니고 저는 그냥 여기 눈에 띄는 몇 가지들만 간단하게 여쭤볼게요. 623페이지에 보면 저희 치매안심센터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렇죠? 예산목을 보면 단위사업명이 치매관리강화가 있고, 또 629페이지에 있는 치매안심센터 운영을 하기 위해서 단위사업명이 치매지원강화가 있어요. 치매관리강화와 치매지원강화의 차이점이 혹시 뭘까요?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저희가 치매관리팀을 하나를 더 신설했어요. 치매관리팀하고 치매지원팀 해서 이번에 이렇게 나누다 보니까 예산이 줄진 않았는데 업무가 그렇게 됐습니다.

김기철위원

그래서 단위사업명을 관리와 지원으로 나눴다?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예.

김기철위원

그러면 여기서 얘기하는 본소는 어디…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본소는 보건소.

김기철위원

분소는요?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분소는 보건지소에 지금 11개 분소가 있거든요, 보건지소에.

김기철위원

몇 개 있다고요?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11개.

김기철위원

보건지소 11개.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예. 치매 임기제를 지금 직원 임기제로 해서 한 명씩 더 증원이 돼서 지금 현재 분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위원

그러면 본소 운영을 하기 위해서 보시면 623페이지와 629페이지에 말씀하신 것처럼 관리와 지원의 차이이고 본소 지원에 업무추진비가 두 개 다 별도로 들어가 있어요. 이거 혹시 설명 좀 해 주실 수 있을까요? 똑같은 치매안심센터 본소라고 하면 보건소잖아요. 거기 업무추진비라고 해서 나와 있는데 지금 뒤에 지원 강화에도 똑같이 또 업무추진비가, 치매안심센터 본소 운영 업무추진비가 또 들어가 있거든요.
624페이지에 보면요 624페이지 중간 하단에 있고 국내 여비고요. 편성목도 똑같아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지원팀하고 관리팀하고 팀이 나눠져 있기 때문에 업무추진비는…

김기철위원

그래서 업무 해서 다른 거예요?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예.

김기철위원

본소를 운영하는데…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운영하면서.

김기철위원

안심센터를 운영하는데 지원팀과 관리팀이 달라서?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예.

김기철위원

센터는 하나이지 않아요?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센터는 하나인데 저희가 팀의 정책…

김기철위원

팀에서 죄송한데, 관리팀하고 지원팀이 하는 일이 다르잖아요. 그래서 이게 아마 그렇게 된다는 얘기죠, 그러면? 본소 운영하는 직원에 대한 업무추진비?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예.

김기철위원

관리에 대한 업무추진비?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예.

김기철위원

이렇게 나와 있어서 한번 여쭤봤고, 그렇다면 여기에는 지금 아까 말씀하신 뒤에 지원은 분소에 대한 운영은 어떻게 해요?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분소의 운영은 지금 지원팀에서 하고 있고요. 본래 치매정책상 운영을 하게 돼 있어서 이거는 저희가 하고 있거든요.

김기철위원

그러니까 지원팀에서 하는데 분소 운영에 대한 거는 누가 할 사람이 필요하잖아요.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할 사람은 지원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위원

그러니까 지원팀에서 하는데 분소요.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분소는 저희 관리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나눠서.

김기철위원

관리팀에만?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예.

김기철위원

분소는?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예.

김기철위원

그렇게 이해할게요. 이게 지금 약간의 저희가 말씀드린 것처럼 사업이 워낙에 많다 보니 사업을 구체적으로 저희가 세세하게 알 수가 없어서…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조금 복잡해요.

김기철위원

예, 말씀을 드렸고, 저희 지금 영유아 아이들 이유식 관리나 이런 부분 지금 요즘에 굉장히 아이들 먹거리 관련해서 하는데 혹시 먹거리 교육이나 이런 거 어떻게 하세요? 여기 전체적으로 다 좀 어디… 어느 부서를 딱 얘기하기보단, 팀 얘기하기보다는 좀 여러 팀들이 있길래 그냥 제가 하나로 말씀드릴게요. 페이지 말씀을 안 드리고, 영유아 건강 관리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혹시 하고 있는지 교육프로그램이라든지 지원 부분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영양이 불균형인 영유아에 대해서는 영양보충식품으로 사업을 하고 있고, 또 어린이 위탁급식지원센터 연계해서 유치원 영양 관리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일반적인 영유아 관리는 저희가 계속 임산부 등록해서 자녀 출생하면 거기에 따라서 시기적으로 이유식이라든지 이런 프로그램을 월 몇 회 이렇게 정해서 하고 있어요.

김기철위원

그러니까 지난번에 제가 한번 제안드렸던 그런 거 혹시 계획하고 계세요?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예, 계획했었는데 올해 코로나 때문에 워낙 아기들이라서 위험해서 프로그램을 많이 운영을 못 하고 집으로 키트를 이용해서 이유식을 만든다든지 이런 방법으로 운영을 했어요.

김기철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부분이 당진이 그거를 최근에 했더라고요. 언택트로, 온라인 방식으로 영상을 찍어서 그 키트를 드리잖아요. 그러면 가정 방문해서 그거를 영상으로 보고 똑같이 따라서 이유식을 만드는 거예요. 그런데 이유식을 만드는 모든 재료는 지역에 나는 농산물로 만드는 거죠. 그러면서 지금처럼 영양 우리 어린이급식센터나 이런 데서 레시피라든지 이런 것도 약간의 지원을 받고 피드백을 받아 가면서 중간에 또 영유아 아이들에 대한 건강 체크까지도 같이 하는 방식이거든요.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예, 같이 하고 있어요.

김기철위원

그러니까 지금 코로나 상황에서 얘를 진행을 못 했다가 아니고 지금 많이 시행하고 있는 온라인 방식으로 좀 한번 진행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내년에 좀 더 그런 방법을 확대하려고 하고 올해는 시범적으로 많은 인원은 못 했고 하고 있습니다.

김기철위원

하고 있다고요?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예, 하고 있어요.

김기철위원

온라인으로?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예, 우리 가족보건팀 담당자들이 온라인으로 교육을 시키고…

김기철위원

그러니까 교육을 시킨다는 게 이렇게가 아니고 레시피를, 음식을 만드는 걸 직접, 누군가가 음식을 만드는 걸, 요리사나 이런 사람이 알려 준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 교육을 와서,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전문가라기보다는 우리 보건소 직원이 교육해 주는 그런 거 말고요. 요리연구가라든지 요리사, 조리사들이 직접 요리를 똑같은 키트를 보내잖아요. 그러면 이 키트를 가지고 음식할 수 있는 방법을 직접 영상으로 공유를 해서 같이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를 하는 거죠. 아니면 얘를 녹화를 시켰다가 필요한 사람들이 보는 거죠.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영양플러스 대상자한테는 하고 있어요, 온라인으로. 그래서 EBS에 있는 온라인 영양 교육 이런 부분도 참고해서 같이 그걸 보게 하고 그런 부분도 있고 강사님 모셔다가 보내 드리고서는 지금 나누어 드린 영양보충식품을 가지고 어떤 요리를 하는지 이런 것도 하고 있어요.

김기철위원

그러니까 이런 일반적인 교육이 아니고…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인원은 많지가 않아요.

김기철위원

그러니까 교육이 아니고 이거를 실생활에서 접목할 수 있게 좀 이런 거를…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이유식 만들고 하는 거 얘기하시는 거죠?

김기철위원

예, 그런 교육들을 많이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추가적인 거는 상임위 때도 또 해야 되기 때문에 전체적인 좀 얘기를 한번 듣고 싶어 가지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덕배위원장

김기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노운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운규위원

올 한 해 코로나 때문에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 먼저 드리면서요 설명 말씀 잘 들었습니다. 582페이지인데 음식업소 입식시설 개선지원사업, 올해보다는 좀 더 증액해서 진행하시네요.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예.

노운규위원

이게 음식업소 입식 말고도 사실은 장애인 입출입시설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사용할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아니, 입식시설만 지금…

노운규위원

이거는 입식시설만 이번에 예산 세우신 거예요?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예.

노운규위원

음식업소 시설 개선 사업은 예산 안 세우셨어요?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그건 올해는 예산을 못 세웠습니다.

노운규위원

못 세웠어요?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예.

노운규위원

작년에 3,400만 원 세운 게 그러면 다예요?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예?

노운규위원

올해 3,400만 원 세운 게 다예요?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예.

노운규위원

왜 3,400만 원에 대한 부분이 사업 완료가 안 됐습니까, 아니면 효과가 없었습니까? 왜 올해는 예산을 안 세우셨어요?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입식시설 개선 사업 같은 경우는 작년에…

노운규위원

입식시설 말고 음식업소 환경개선 사업.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환경개선 사업은 저희가…

노운규위원

올해는 하셨잖아요.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아니, 입식시설 개선 지원 사업 19개소 그거 설치한 것밖에는 없는데요.

노운규위원

그래요?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예.

노운규위원

올해 그거 하신 거로 알고 있는데, 팀장님한테 확인 한번 해 보셔야 될 것 같은데.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예, 한번 확인해서 말씀드릴게요.

노운규위원

3,400만 원 예산 세운 걸로 저는 알고 있었고 그게 완료를 한번 여쭤보려다가 입식시설 개선 사업 지원에만 여쭤보는 건데 그 부분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노운규위원

그다음에 583페이지에 AED 문제인데, AED의 내구성이 언제…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10년.

노운규위원

10년으로 보세요?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예, 10년을 봐서 10년 된 데는 다 교체하도록 돼 있어 가지고요. 올해 교체하고 또…

노운규위원

그게 지침인가요?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예.

노운규위원

AED 내구연한이 4년인데, 평균적으로.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저희는 10년으로 보고 교체하고 있습니다.

노운규위원

이쪽에서는 10년으로 보신다?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예.

노운규위원

이게 지금 어디다 설치하고 계신 거죠?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지금 공공기관, 내년도 같은 경우는요 진료소 14곳하고 군청이라든지 이런 데 16군데.

노운규위원

공공시설만 지원해서 진행하시는 거죠?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예, 저희가 지원했던 데 새로 교체해 드리는 그런 사업입니다.

노운규위원

함이 있는 곳에.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예.

노운규위원

전체 우리 몇 군데나 있어요, AED가?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지금 현재 50개소 정도 설치하고 있고요.

노운규위원

50개소 정도.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예.

노운규위원

요즘에 심혈관 질환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심각하기 때문에 체육관 기본적으로 하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학교 체육관도 만약에 보급할 수 있으면 하시고.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그건 자체적으로 민간에서는 하고 있고 저희가 점검은 하고 있습니다.

노운규위원

그러니까 AED라는 거는 한 번 살리느냐 마느냐의 기준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사실상 어떻게 보면 실효성 있는지 없는지는 모를 수도 있지만 이거는 시설을 하셔야 될 데가 많아요. 이거는 좀 소극적으로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지원 사업을 하셔야 됩니다.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노운규위원

나중에 경로당까지는 다는 아니더라도 어차피 이거는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고 요즘에 아시겠지만 심혈관 질환이나 그런 사업들이 많기 때문에 하실 수 있는 곳은 진행을 하실 수 있게 더 확장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릴게요.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노운규위원

623쪽에 청소년 한의약 치료 지원인데요. 이게 지금 월경곤란증을 겪고 있는 학생들 대상으로 하시는 건데 올해는 예산이 좀 삭감했네요.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이거는 작년에… 잠시만 한의약이…

노운규위원

작년도 사업 성과가 어떻게 되셨죠?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죄송하지만 페이지 좀…

노운규위원

623페이지입니다.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620…

노운규위원

3쪽요.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한의약 사업 올해 20명 지원했습니다.

노운규위원

그러면 올해 20명 지원하셨는데 좀 삭감이 돼서 내년도 예산이 편성된 것 같아서 효과성에 대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이게 청소년 월경곤란증 한의약이 1인당 50만 원까지 최대 지원할 수 있기 때문에 그만큼 50만 원까지 들어가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감액을 해도 충분히 예산이 가능해서 올해 좀 감액한 사항입니다.

노운규위원

사업량을 좀 더 늘리시면 되잖아요. 예산을 삭감할 게 아니라 금액이 50까지는 아니어도 사업량을 더 늘려서 확대해서 지원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학생 인원요?

노운규위원

예.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이것도 20명 하는데 좀 하다가 중간에 포기하는 학생들도 많고 참여를 좀 잘 안 하는 편이에요, 여학생들이. 그래서 올해도 충분히 예산이 있었기 때문에 이 정도는 감액을 해도 충분할 것 같아서 감액된 사항입니다.

노운규위원

예, 그러면 그렇게 답변 말씀 듣는 거로 하고요. 약이라는 게 사실 개인적 얘기지만 공짜로 받으면 약이 아닙니다, 사실은. 비싸면 비쌀수록 효과는 없더라도 비쌀수록 효과가 있다는 얘기들이 있는데, 626쪽에 재가치매노인 주간보호소 운영인데 이게 지금 데이트레이닝 형식으로 진행하시는 거죠? 데이케어 형식입니까? 주간보호센터.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주간보호센터는 저희가 지금 1개소…

노운규위원

지금 민간위탁인데 전체적 사업비가 뭐로 돼 있어요, 편성이?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지금 민간위탁으로 돼 있고요.

노운규위원

예, 말씀하세요. 사업 예산이 뭐로 잡혀져 있냐고요. 인건비예요, 운영비예요, 아니면…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운영비랑 다 인건비 같이 포함돼 있습니다. 지금 현재 민간위탁은…

노운규위원

지금 운영하시는 인원이 몇 명이나 되시는데요?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운영은 12명이… 지금 현재는 인원이 12명입니다.

노운규위원

직원이?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아니요, 직원은 6명이고 환자 수가 12명.

노운규위원

열두 분요?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저희가 하는 게 아니라 민간위탁으로 줘서 지금 현재 홍성의료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노운규위원

이건 데이케어 형식으로 모셔다 드리고 모셔 오고.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그런 거를 저희가 하는 게 아니라 거기서 하는데 하루에 5,280원씩 본인 부담금이 들어가 있고요. 의료수급자는…

노운규위원

본인 부담이 20%인가요?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5,000… 1일…

노운규위원

제가 이거 말씀드리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과장님, 지금 제가 자꾸 이렇게 급하게 말씀드리는 건 시간이 많이 지나면 좀 그래서… 12명 대상으로 지금 1억 1,000만 원을 계상을 또 하셨어요. 그렇죠? 내년도 사항으로.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예.

노운규위원

그러면 공간이 안 돼서 그런 겁니까, 아니면 운영할 수 있는 운영 직원이 없어서 그런 겁니까?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아니요, 이거는 저희가 지금도 현재 공고를 하는 중이고요. 민간위탁에서 하는데.

노운규위원

민간위탁 어디요?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홍성의료원요. 그런데 그 실도 인원이 12명 현재 꽉 차 있는 인원이고요. 나머지는 인건비라든가 여기에 운영할 수 있는 비로 다 들어갑니다.

노운규위원

예, 그러면 인건비 포함.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예, 포함.

노운규위원

민간위탁인데 의료원 직원이 아니라, 그렇죠? 6명… 이거 운영계획 좀 저한테 주세요. 1년 단위 운영 계획 있으실 거 아니에요. 그렇죠, 사업 예산 들어가는 거?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예.

노운규위원

편성계획서 저한테 자료로 좀 주시고요. 과장님 보시기에는 효과성이 있습니까? 12명을 케어하기 위해서 데이케어인데, 데이케어를 하시기 위해서 이게 운영이 돼야 되는 게 적합성이 맞아요?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저는 왜냐하면 여기는 효과성이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치매도 경증 환자이기 때문에 가서 꽃꽂이를 한다든가 뭐를 만든다든가 이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효과성이 있다고 봅니다.

노운규위원

저는 말씀드리는 건 예산 대비.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예산 대비…

노운규위원

12명 케어를 위해서 1억 1,000만 원에 대한 계상 비용, 이거에 대한 효과 대비.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효과는 왜냐면 치매를…

노운규위원

6명 직원에 12명을 보고 있는데 데이케어잖아요. 데이케어인데 보통 사설에서는 이렇게 안 하거든요, 적자기 때문에. 그러면 6명이면 적어도 제가 볼 때는 적어도 6명이 운영 지원으로 쓴다고 그러면 30명 이상은 돼야 된다는 얘기예요.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아니요, 저는 질적으로는…

노운규위원

질적 부분에 대해서 평가가.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예.

노운규위원

공간이 없습니까, 의료원에?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의료원에 공간은 있는데 인원이요 본래 14명 정원으로 해 놓고 지금 12명을 하고 있습니다. 정윈이 14명으로 돼 있습니다.

노운규위원

열…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4명.

노운규위원

14명?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예.

노운규위원

말씀드린 대로 사업계획안 좀 저한테 자료로 주시고요. 과장님께서 보실 때는 충분하다?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예.

노운규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덕배위원장

노운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재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재석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장재석 위원입니다. 사업 설명서에 보면은 578쪽에요. 농어촌 보건소 등 이전 신축이 있어요, 578쪽에. 사업설명서 330페이지.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예.

장재석위원

거기 보면 578쪽에 농어촌 보건소 등 이전 신축에 예산이 3,200 이게 적혀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해 주실래요?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장비 구입비입니다.

장재석위원

왜 이전 신축이라고 해 놨죠?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자산취득비로 해 가지고 장비 구입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장재석위원

목이 이전 신축으로 해 가지고 실은 장비 기능 보강하는 거죠?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예, 그러니까 신규로 생화학검사기라든지 그거는 신규로 가고, 노후된 게 6개 교체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장재석위원

예, 알았습니다. 방역 지원 사업 584쪽에 전년도보다 증액이 좀 됐어요.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예.

장재석위원

이유는 뭘까요?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코로나19로 방역하는 횟수가 조금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그렇고, 그래서 코로나 비상 방역 인부임 같은 경우는 이게 10개월 선 거고 이거는 추가적으로 더 세운 거고요. 혹시 코로나 상황이 확대가 안 되면은 코로나 비상 방역 소독 인부임 같은 경우는 저희가 안 쓸 걸 비상으로 세운 사항입니다.

장재석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보면은 613쪽에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하고 확대 지원이 있어요. 그렇죠?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 밑에. 그 차이는 뭐예요?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저소득층 난임부부 제일 밑에 의료 및 구료비에 9,883만 6,000원 서 있는 거는 정부에서 180% 이하 가구한테 지원해 주는 시술비이고요. 확대는 정부에서 지원하지 않는 180% 이상 홍성군에 주소를 두신 분들한테 저희 군 자체적으로 지원을 하는 사항입니다.

장재석위원

일부러 군비를 세워서 지원해 주는 거죠?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러니까 이게 기준소득 초과자인데, 그러니까 이게 소득 이하 지원 사안이나 예산요. 시설비 같은 거는 110만 원 이렇게 똑같아요, 보니까. 그렇죠?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예, 똑같은 기준으로 지원하게 돼 있어요.

장재석위원

하게 돼 있어요?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예.

장재석위원

잘 알겠습니다. 618쪽에 우리가 조례도 발의가 되고 공공산후조리원 사업이 이루어지잖아요.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예.

장재석위원

여기 보면은 우리 조례에는 50 대 50 운영 지원 그렇게 알고 있는데, 지금 리모델링비거든요. 리모델링이 도비가 6억이고 군비가 2억이에요. 여기에 대해서는 상관이 없죠?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예, 이 부분은 저희가 50 대 50으로 처음에 계획을 잡았었는데 도에서 분만취약 이런 공모사업에 선정이 돼 가지고 특별교부세를 4억을 받았어요. 그거를 저희 홍성군에 리모델링비로 지원을 해 준 사항입니다.

장재석위원

그러니까 군비가 적게 투입이 되네. 그렇죠?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예.

장재석위원

그런데 앞으로 운영은 50 대 50으로 가는 거죠?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예.

장재석위원

만약에 운영하다가 적자 했을 때도 군비 부담이 된다고 그렇게 알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은 운영 주체는 도잖아요. 그런 면에서 좀 협의가 있어야 세부 규칙이 좀 마련돼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예, 지금 이거 하게 되면 저희가 도와 의료원과 저희 홍성군이 협약서를 만들어서 거기에 담아 가지고 그런 내용을 담아서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장재석위원

그래요. 하여튼 그런 문제점이 조례하고 같이 역할이 돼야 되기 때문에 그런 세심하게 관리 좀 했으면 좋겠어요.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재석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덕배위원장

장재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미

김은미위원

제가 한 가지만 614페이지 난임부부 시술비 확대 지원 건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실상 우리 보건소에서는 보건소뿐만 아니라 기획감사담당관 부분에서도 우리가 출산 장려 부분을 말씀하시잖아요. 그런데 우리 난임부부 시술비 확대 지원 같은 경우는 지금도 말씀하셨듯이 사실상 정말 아이를 갖고 싶은데도 불구하고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그리고 또 제가도 계속 누누이 말씀했던 부분이고 우리 홍성군 자체에서도 확대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군비가 작년에 비해서 감액됐던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출산 장려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로 인구 증가하기 위해서 여러 부분에서 지원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난임부부 시술비 확대, 저소득층 부분뿐만 아니라 일반 산모들에게 이거는 더 확대를 해야 되고 지원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는 어찌, 그러니까 아무리 예산이 어렵다 할지언정 했을 때 이런 부분에서는 어떻게 우리 담당하시는 팀장님은 어떤 생각에서 이 부분을 하셨는지.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이 부분은 예산이 부족해서 저희가 감액하는 사항이 아니라 올해 59명 저희가 확대 지원을 했어요. 그걸 하다 보니까 예산이 충분해요.
은미

김은미위원

충분하셨어요?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예, 저희가 얼마든지 세우면 위원님들께서 다 이 부분은 편성해 주실 거라는 건 알지만 저희가 사업을 하면서 이 정도 예산이면 충분했기 때문에 이렇게 1,000만 원 정도 감액해도 비교했을 때 이상이 없다고 봤기 때문에 감액을 한 거니까 그 부분은 염려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은미

김은미위원

그러면 자료 요청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왜냐하면 작년 대비해서 여러 부분이 있어서 그러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부터 시작해서 난임부부 시술비 확대 지원, 난임부부 한방지원 부분까지 작년에 했던 사업비 부분, 했던 분, 그리고 사업비 내역에 대한 부분 요청하고요. 또한 여성장애인 출산 비용 지원이 있습니다. 전년 대비 올해도 똑같거든요. 그랬을 때 작년에 사업량이 어떻게 됐는지 그 사업…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작년에 한 건도 없었습니다.
은미

김은미위원

작년에 한 명도 없으셨어요?
경숙

강경숙건강증진과장

예.
은미

김은미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하고요 또한 이번에 사업비를 보시면 보건의료 관련해서 의약 관리가 예산이 줄었습니다, 의약 관리 부분에서. 의약 관리 부분에서 예산이 줄은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우리 의약 관리 이번에 코로나 관련해서도 여러 가지 문제가…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의약 관리는 저희 감염병팀에 방역감염병 그쪽에 선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은미

김은미위원

그러면 그 예산이 줄어도 우리 보건소에서는 문제가 없습니까?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예. 담당자들이 의약 관리는 거의 보호자 없는 병실 같은 경우가 1개소가 지금 홍성의료원만 유지하게 되니까 그쪽에서 좀 감액이 됐고.
은미

김은미위원

그런데 여기에서 보면 홍성의료원뿐만 아니라 한 군데 병원이 더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예, 홍성노인병원인데 그쪽에서 못 하시겠다고 그래 가지고 내년도에는 일단 1개소만 하는 거로 해서 조금 줄고 코로나19는 감염병 방역 그쪽에서 예산을 세운 거라서…
은미

김은미위원

하기 때문에 전혀 문제없이 줄어도 이상은 없다는 말씀이시죠?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예.
은미

김은미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자료 요청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덕배위원장

김은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추가로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문병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병오위원

자료 요청을 좀 할게요. 583쪽에 취약지역 응급 의료지원센터 기관 운영비에 관련된 자료 좀 제출해 주세요. 전년도에 했던 것하고 같이 비교 분석하게 자료 좀 부탁합니다.
승진

유승진보건행정과장

예, 거의 인건비로 나가는 사항입니다.

문병오위원

예, 세부 내역 좀 보여 주세요. 이상입니다.

김덕배위원장

문병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선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선균위원

하나만 질의해 볼게요. 628쪽에 취약계층 건강관리 물품구입비에서 혈압기 체크가 있는데 작년보다 엄청나게 많이 줄었어요. 이게 많이 보급돼서 줄은 거예요, 예산이 한정돼서 줄은 거예요?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올해 혈압기를 56대를 사서 지원했고요. 내년도에는 지금 저희가 계획이 10대를 하려고 지금 넣어 놓은 상태고요. 점차적으로 저희가 예산을 확보해서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선균위원

아니, 여기 주는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주는 이유가 뭐예요?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56대를 사느라고 예산을 세웠는데, 올해는요. 내년에는 10대기 때문에 예산이 줄은 거예요.

이선균위원

10대를 한다는 게 무슨 소리예요?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10대를 지원한다.

이선균위원

그만큼 보급이 많이 됐다는 얘기예요, 아니면 예산이 한정돼서 그렇게 했다는 얘기예요?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지금 내년에 10대 하고 점차적으로 예산 확보하겠습니다. 한 50%를 지금 지원한 상태고요, 저희가. 372개소에 지금 148개를 설치했고 나머지는 점차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이선균위원

지금 우리 경로당 수가 340군데 되거든요, 홍성군에. 그렇다고 그러면 140개 했으면 아직도 멀은 거예요. 그렇죠? 예산 확보상 어려워서 그러신 모양인데, 이게 10개 사 가지고 10개 어느 데로 이게… 1개 읍·면에 1대도 안 되게 돌아간다는 얘기잖아요. 앞으로 신경을 좀 많이 써 주십사 하는 말씀 드릴게요.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예, 감사합니다.

이선균위원

이상입니다.

김덕배위원장

이선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재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재석위원

지금 이선균 위원님께서 혈압기 보급 현황에 대해서 50% 지원했다고 지금 말씀하시는데 본 위원이 군정질의 시간에 군수님한테 경로당뿐 아니고 게이트볼장, 또 파크골프장, 어르신들이 사용할 수 있는 이런 장소에도 혈압기 보급해 가지고 관리 실태 보건소에서 파악 전부 해서 최대한 신속하게 보급을 한다고 약속을 했거든요. 그런 반면에 지금 이선균 위원님 질의 보면은 답변이 더 줄었어요. 54대에서 10대로 낮춘 이유는 뭐예요?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저희가 신청을 받았는데 116개소가 신청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한 50%는 지원을 했고, 이번에는 하고 점차적으로 예산을 세워서 지원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장재석위원

그러니까 군수님 답변은 최대한 예산 확보해서 보급을 빨리 시키겠다. 이것은 다 건강과 관련된 그러한 의료기 아니에요. 그렇죠?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예. 더 신경 쓰겠습니다.

장재석위원

그런데 그것을 예산이 더 줄어들었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잘못 행정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추경이라도 좀 확보하셔 가지고 지금 경로당 형평성에 맞게끔 전 경로당에 지원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강구해 줬으면 좋겠어요.
연준

안연준건강관리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장재석위원

이상입니다.

김덕배위원장

장재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 용 함) 안 계십니까? (조 용 함)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소 소관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들께서는 노운규 위원님께서 요청하신 치매노인 주간보호 운영 사업계획서, 김은미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2020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확대 지원, 또 난임부부 한방치료비 지원, 여성장애인 출산 비용 지원 등 사업 세부 내역을 제출해 주시고요. 문병오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취약지역 응급의료센터 기관 운영비 지원 사업 세부 내역을 12월 10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오늘 부서별 예산안 설명 청취를 이것으로 마치고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제6차 회의는 12월 9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45분 산회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