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위원 저는 간단히 일단 올 한 해 고생들 많으셨고요. 우리 앞서 위원님들이 하신 뜻에 적극 동감합니다. 구의원은 구민의 대변이죠.
우리 행정의 몇십년 하신 여러분들이 달인인데, 저희는 현장에 답이 있듯이 발로 뛰면서 구민들을 직접 들은 소리와 평가와 그다음에 우리 여러분들은 옛날에는 탁상공론이지만, 실제로 여러분들 고생 많은 거 정말 눈으로 많이 봐요. 옛날에는 정말 책상에만 앉았다고 그러는데, 정말 많이 느낍니다. 예전에 공무원과 엄청난 온도 차를 느끼고 있거든요.
그런데 조금 답변이 아쉬운 점도 있었고 또 우리들의 목소리가 여러분들 귀에 거슬릴 수도 있었지만, 결국 이 모든 것들이 우리 연수구를 위한 일이었다고 봅니다. 아무튼 고생 많이 하셨고요. 내년에는 더욱 연수구가 인천에서 최고가 되는 행정을 펼치셔서 더 살기 좋은 구로 만들기에 여러분 더 많은 노력과, 더 많은 고생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