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한성민 의원 발언
위원 연수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 한성민 위원입니다. 2025년 행정사무감사 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금 어떻게 보면 가장 힘들고 바쁜 시기인데, 남은 연말도 힘내서 일해 주시고 또 특히 건강 유념하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느꼈던 것은 우리 연수구청이 한정된 예산과 제한된 인력 구조로 많은 일을 해왔고 거기에 대한 성과도 대부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면에서는 우리 구청 공무원들에게 칭찬의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반복돼서 지적되는 부분들이 좀 있었습니다.
예산 집행 문제라든지, 약간 법률에 대한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그리고 사소한 것까지 문제들이 있었지만, 저는 어쨌든 이번 행정사무감사 자체에 대해서 연수구청에 대해서 좋은 점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성과지표를 잘 관리하셔서 올해 30주년을 맞은 우리 연수구가 인구도 44만 시대가 되었죠. 앞으로 조금 더 발전하고 살기 좋은 연수구로 될 수 있도록 노력에 당부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강평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덧붙이자면 저는 사실 회의 때 그렇게 말을 길게 하는 편은 아닌데, 언제 이 강평 자리가 또 주어질지 모르겠어서 오늘은 말씀을 조금 더 드리겠습니다. 이번이 네 번째 행정사무감사죠. 그래서 처음에는 사실 농사를 짓지 않은 상태에서 들어간 행정사무감사였고 이제 다음 연도부터 열심히 농사를 지으면서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보람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노력했던 것들이 반드시 구정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을 거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우리 살기 좋은 연수구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