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도로과 사항이라서 제가 깊이 있게는 이야기 안 하겠습니다. 문제는 제가 묻는 취지가 있습니다. 여기 존경하는 서정인 위원님이나 강묘영 위원님께서 그 당시 도시환경, 그때는 도시환경위원회인가 아닌가 잘 모르겠습니다.
경제도시인가 잘 모르겠지만 위원으로 계셨던 일인데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분명히 11월 22일 보고를 할 때 잠깐 죽봉, 속기록에 나옵니다. 여기 다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중대한 사항이 변할 때는 잠깐 업무보고 식으로 한다는 것은 뭔가가 잘못되지 않았나요?
이 중대한 사항은 심대하게 2021년도 8월에 국토계획 5차 5개년 계획에서 이게 누락된다 말입니다. 그렇잖아요, 그죠? 누락 되면 이 부분은 뭔가 변경이 된 요인이 생긴다 그러면 최소한 다른 데는 몰라도 우리 시의회에 도시환경위원회 쪽에 위원님들에게 보고를 드려 가지고 이러 이러 지금 문제가 생겼는데 이걸 긴급하게 아까 존경하는 이규섭 부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대로 지금 3호선, 33호선 간에 도로가 많이 밀리니까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을 의회를 무시하지 않고서는 말 한마디 없이 업무보고 형식으로 넘어가 가지고 이걸, 이 사업이 변경된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과연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두 번째, 저도 솔직히 이야기해서 부끄럽습니다. 2022년도 7월 1일 와 가지고 7월 25일 속기록을 보니까 전임 국장님께서 그때까지는 또 390억으로 보고를 해요. 그런데 9월인가 11월인가, 신현국 위원님 몇 월입니까? 11월 22일이죠? 2022년 12월 21일 보면 느닷없이 450억으로 툭 올라와요.
물론 저도 솔직히 이 자리에서 제가 커밍아웃 하겠습니다. 참 부끄럽습니다. 들어온 지 얼마 안 되어서 몰라서 저도 못 챙겨본 것 충분히 부끄럽고 인정합니다.
하지만 8대 의회에서 9대 의회로 바뀌었는데 뭔가가 최소한 중대한 사항이 바뀌면 충분히 어느 정도, 이 부분 정도는 심도 깊이 이야기를 해줘야 되는데 당연히 우리 9대 의회에서는 존경하는 서정인 위원과 강묘영 위원 빼고는 당연히 아, 이렇게 해서 가는 모양이다라고 알았는데, 저 역시도 멍청했기 때문에, 능력이 없기 때문에 이제사 제가 이걸 보니까 2021년도 11월 22일부터 서서히 바뀌기 시작하더라 말입니다. 의회 보고도 없이 그냥 업무보고 형태로 중대하게 용역까지도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용역 시행까지 가면서, 그래서 이 부분을 그때 계셨으니까 한번 그냥 문의를 해 보는 겁니다, 질의가 아니고. 참고로 제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나중에 오후에 도로과부터 조금 이야기할 부분은 이야기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도시과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도시정책과 소관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도시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1시1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8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