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인구가 늘어난다는 것은 우리가 지금 걸리는 게 제가 알기로는 진주시하고 낙동강 환경유역청하고의 관계가 최고 민감한 것 같아요. 말 그대로 BOD 관계 때문에. 물론 이거는 환경관리과 소관이지만 도시계획만 잡으면 뭐 합니까?
제가 작년인가 얼핏 한번 이야기를 한 것 같습니다. 행정사무감사 때 했는지 모르지만 우리 시장님은 부강한 진주, 행복한 진주 슬로건을 걸면서 50만 하는데, 실질적으로 공약사항에 보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환경적인 부분은 보면 도시계획은 잡혀 있는가는 모르겠지만 전혀 수반이 안 되는 거예요.
가령 예를 들면 교통 부분이라든지 상하수도 부분이라든지, 그래서 제가 진주시가 환경적으로 갖고 있는 BOD가 약 15키로 밖에 없어요. 15키로 갖고는 초전이나 판문동이나 도동지구 그것 안 되지 않습니까. 그쪽에서 갖고 온 것은 25키로를 요구를 하고 있고 진주시는 갖고 있는 거는 약 15키로밖에 없고 그러다 보니까 물론 2026년도부터 지금 경상남도로 해서 여유분을 확보한 거는 제가 알고는 있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 왜 하는가 하면 도시계획을 도시과에서 아무리 잘 짜면 뭐합니까. 그 부수적으로 해주는 말 그대로 상수도, 하수, 오폐수, 환경, 전부 다 다같이 종합적으로 가야 되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 진주시는 종합부서잖아요.
가령 예를 든다면 중앙부서 가면, 행안부 같으면 단위부서입니다. 그런데 우리 진주시는 종합부서잖아요, 소도시지만. 그러면 다같이 움직여 가야 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인구를 늘리는 계획도 좋습니다.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하나 더 하겠습니다. 진주시와 사천시가 통합 부분을 논의를 하면서 2024년도부터 우리는 준비를 하고 예산도 확보하고 사천시에 약간의 러브콜 문서도 보내고 했는데 사천시에서는 예산 준비가 안 되어 있었다 했는데 우리 진주시는 예산을 무슨 예산을 준비를 하고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