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신재향 의원 발언
위원 보건소 성비 조절에 대해서는 실패라고 생각 안 하십니까? 우리 보건직이 지금 현재 간호, 주사, 이런 부분에 있어서 여성이 많다는 생각은 들기는 하지만 이렇게 한 부서가 20명이 빠질 정도의 그런 인원배치를 한다는 것 자체가 남성들도 요즘은 육아휴직을 많이 쓰기는 하지만 여성을 너무 많이 배치를 하다 보니 한 가지는 조절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육아를 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연령대의 조절, 그런 것도 심도 있게 인사에 반영을 하시면 이렇게 뭉텅이로 머리 빠지듯이 완전히 빠져가지고, 정말 보건소가 감염병대응팀도 사실은 타 지자체에 비해서 인원이 굉장히 적지 않습니까, 그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코로나가 저희가 전반적으로는 조금 약하게 수위를 낮게 생각하지만, 앞으로 대응해야 될 걸로 봤을 때는 보건소는 다른 타 부서에 비해서는 정말 다른 식으로의 대응, 앞으로의 감염병에 대한 대응을 위해서라도 이런 인사조절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말이 나온 김에 말씀드리면 충원은 보건소는 반드시 있어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의 올 다가올 감염병 대응을 위해서라도 이런 부분은 꼭 조절을 하시고 휴직기간에 대한 대책도 사실은 2년이다 라고 못 박지 마시고, 급하시면 어떻게 조절해서 부서가 잘 돌아갈 수 있도록 하시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