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위원 보통 언론에 나오는 이야기나 또 진주시에서 이야기하는 내용 중에, 물론 언론을 통해 여러 가지 치적을 홍보하기 위해서 조금 부풀려 가지고 이렇게 이야기하는 부분들도 있을 수가 있는데 보통 언론을 찾다 보면 아까 이야기했던 10호광장 부분이나 내동 오거리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교통체증이 완화되었다라는 기사들이 많이 나왔어요. 그런데 교통방송 아시지요? 교통방송에 지역에 있는 기자들이 있거든요.
교통통신, 통신원이라고 보통 이야기를 하죠. 그런 분들이 교통방송에 이야기했던 분 중에 하나가 10호광장이나 내동오거리 같은 경우에는 상습 정체구간이다 이렇게 해가지고 본사에 보고를 하고 그런 이야기에 대한 해소 부분에 대한 문의가 좀 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도 제가 방송에 나갔을 건데, 그 부분 관련해서 인터뷰를 하고 왔는데 앞으로 계획을 잡을 때 어떤 도시계획을 세울 때 예상되는 교통체증이라든지 여러 가지 부수되는 문제 이걸 해결할 수 있는 방안까지도 세워 가지고 진행을 해야 만이, 일단 해놓고 보자, 이런 것보다는 예상될 수 있는 문제점까지 감안해서 그렇게 진행해 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산서에 본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258페이지 밑에 하단에서 세 번째, 구 진주역 복합문화공원 조성, 찾으셨으면 이야기해 주세요. 찾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