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190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2-09-22

박일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래요, 그래가지고 하여튼 공무원들 피로감 안 느끼고 사기진작도 하고 열심히 근무할 수 있도록 여건을 행정국에서 특단의 조치를 취하고, 그런데 보통 제가 부서별로 가보면 그래요. 인사부서나 이런 쪽은 인원 없다, 어떻다 하면 자기가 어려운 부서에 안 있어봤기 때문에 현실을 몰라요. 다른 데도 그러던데요, 이런 쪽으로 쉽게끔 표현하던데 실제로 근무하는 쪽은 전혀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제가 누누이 의원생활하면서 이야기했던 게 애로사항 모르면 국장님도 그 자리에 발령내줘라, 내가, 거기 가서 현실에 본인이 부딪쳐가지고 애로사항을 느끼고 행정국장을 앉든지 이런 쪽으로 가면 아, 거기 문제점이 있더라, 해서 개선해나가지, 본인이 느끼지 않는 부분에서는 개선이 안 되는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쪽을 생각하시지 말고 어느 부서든 애로사항이 있고 이런 부서들 같으면 내가 그 부서장이라고 생각을 하고 임무를 충실히 하면 아마 거기에 있는 직원들도 사기진작이 되고, 의욕도 생기고 결과적으로 우리 공무원들이 힘이 들고 이런 쪽으로 하면 이해는 누가 보는 겁니까? 고스란히 우리 시민들이 보는 거예요.

해서 시민들이 그런 피해를 보지 않도록 행정국에서 다른 업무들도 하고 하겠지만 특히 인력운용 부분에 대해서는 각별하게 신경 써가지고 직원들 전체가 다 항상 밝고, 웃고 근무할 수 있도록 그렇게끔 도와주세요.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