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215페이지 부서성과 다른 여러 가지 축제도 하고 여러 가지 사업도 많이 했는데 다 잘 하신 걸로 200%도 있고 233%도 있는데, 유독 진주논개제 관람객 수가 우리가 53%정도밖에 안 되었다고요. 제가 알기로는 2023년도도 마찬가지고 2024년도도 마찬가지고 우천이었거든요. 여러 가지 기후조건에서 이런 부분이 있는데,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할 때 분명 어떤 대책을, 비 때문에 그때도 한다 했다가 안 한다 했다가 장소를 두 번인가 세 번인가 옮겨가지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도 마찬가지고 업무보고할 때 우천 시에 대책을 강구하라 그런 부분이 있었고, 거기에 대책강구한다는 게 실크로 해가지고 비막이 그걸 하겠다 했는데 이번 같은 경우 에 비가 많이 왔잖아요. 그리고 돈을 7억6,000만원 정도 예산을 하는데, 아 7억3,600만원 정도 하는데 이게 50% 정도밖에 안 된다면 사실 금전적으로 치면 한 삼사 억을 까먹은 거거든요. 축제경비에 대해서 설정이 된 목표치가, 물론 모든 걸 관객 수로만 평가하기는 그렇지만 일단 목표치하고 실제 이루어진 걸 보게 되면 실적하고 비교하게 되면 금전적으로 다 평가는 할 수 없지만 반똥가리 행사밖에 안 된다고요.
대책을 세우라고 했는데 관중석에 비단 정도 해가지고 비단가림막 정도를 해놓고 대책을 세웠다고 보고를 했는데, 이번에 축제에 대해서 과장님 평가는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