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신용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 알겠고요. 아까도 말씀하셨다시피 면부에서는 LPG 공동공급사업으로 대체를 하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시내 동부에 보면 일반적으로 공급은 많이 됐지만 실질적으로 꼭 필요한 또한 경제적으로 열악한 지역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꼭 필요한 데, 꼭 필요한 세대에 공급이 되어야 될 사항인데 그 부분이 소롯이 빠져 있단 말이지요. 그래서 물론 경제성도 따지고 세대 본인부담금이 높아지니까 진행이 미비하다고 보는데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시에서 기존 틀을 조금 깨고, 왜냐 하면 기존 공급이 안 된 지역 분들은 아무래도 경제적으로 열악하다는 말이지요.
어렵단 말이지요, 경제적으로.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형평성에서 어긋날 수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시에서 부담을 좀 하고 자부담을 좀 줄이는 형태로 지원하는 게 어떻겠느냐 본 위원은 이런 생각입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