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재식 의원 발언
위원 공공예금 어느 정도 일정이 되면 이걸 정기예금으로 들어간다든지, 아무래도 정기예금이 이율이 높으니까 1년을 한다든지 그런 부분이 있는데, 처음에 이것 했을 때는 보면 정기예금 이율로 한 것 같아요. 정기예금. 여기서 제가 지적하고 싶은 건 다른 게 아니고 이렇게 기금예치에 정기예금에 보면 다 `23년 11월이거든요.
이렇게 두면 그냥 계속 다 2023년 11월까지 공공예금 통장에 그냥 예치를 시켜 놓는다 말입니다. 그렇다면 이율이 적용되는 게 여기서 보면 0.65%로 적용이 될 겁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예금도 1억, 5,000만원, 7,000만원, 1억 이런 식으로 분기마다 들어오는 걸 예산을 짜고 해서 정기예금으로 들어가면 조금 더 우리가 이율을 더 받지 않을까.
이자가 많이 들어오면 예산하는 데도 좋겠죠. 그런 방법으로도 한번 생각을 못해 보시라. 그리고 기금사용을 적기에 한다 이런 이야기도 하나의 사유가 되겠지만 지금 여기 보면 2024년 상반기 중에 기금사업선정 예정이라고 되어있거든요.
이런 게 예정이 되어있는 사항 같으면 앞으로 이런 부분이 들어오면 그 필요성에 따라서 이율이 높은 데로 좀 더 신경을 쓰셔가지고 하는 게 맞지 않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