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굳이 우리 출장소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생각을 전환시켜야 된다, 사고를 바꿔야 되겠다. 매년 하는 일들이에요. 뭐냐 하면 지금 경로당 같은 데 보면 맨날 도배, 올라오는 거 보면 맨날 도배입니다.
그런데 2년에 한번 하든지, 3년에 한번 하든지 계속적으로 하는데, 그런 걸 다른 시설 쪽으로, 도배를 하지 않는 부분으로, 이렇게끔 차단을 해야 되는데, 그런 거를 안 하더라고. 그렇다고 해서 경비가 많이 드는 것도 아니에요. 도배를 하는 것보다는 예산을 조금 더 업은 될 거예요, 아마.
지금 보면 편백나무를 가지고 벽에다 붙입니다. 그걸 하면 영구적입니다, 영구적. 도배할 필요 없습니다.
그런데 매년 보면 아파트, 그런데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 거예요. 당연히 건물에는 도배해야 된다, 이 생각밖에 없는 거예요. 다른 시설로, 도배 대신에 어떤 쪽으로 변경을 했을 때 예산도 절감되고 그런 쪽으로 가는 것이 있는지, 없는지는 노인들도 생각하지 않고 우리 공무원들도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올라오면 도배 올라온다, 장판 바꾼다, 하니까 3년에 한번하든 떨어지고 나면 계속적으로 교체를 해야 하는데, 하지 말고, 뭡니까, 그 편백나무로 해가지고 지금 붙이는데, 도배비보다 그렇게 차이가 많이 안 납니다. 조금 더 업 됩니다. 그거하고 나면 경로당에 들어가면 나이 많은 분들 있으면 본래 인체에 냄새가 많이 나는 겁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 있는 데 가면 노인네 냄새나듯이 하는데 편백 그걸 경로당에 하고 나면 그런 냄새까지 방지해줍니다, 그게 다. 하고 건조되었을 때는 스프레이 가지고 뿌립니다, 물을. 뿌려놓고 하면 향내가 그냥 또 납니다.
앞으로는 저거 하거든 도배를 하는 걸로 하지 말고 우리가 저걸 해주세요, 시정을 해주세요. 해가지고 편백 그것 가지고 이렇게끔 하는 걸로, 시범적으로, 제가 백동마을에 시범적으로 해놨습니다. 그거는 시에서 예산 모자라기 때문에 마을 예산 가지고 자꾸만 요구하고 하지 말고, 그렇게 가라, 가면 시설도 깨끗하고 냄새도 항상 향도 나고 하니까 그렇게끔 마을 돈 보태가지고 하라고 해가지고 경로당에 가면 깨끗하게 해놨습니다.
그거 가서 한번 보세요. 보고, 다른 쪽에도 이거 올라오면 그런 쪽으로 유도를 해주세요. 돈 조금 더 드는 거는 자부담을 넣든지 안 되면 우리 시에서 다 해주든지, 해서 그거 한번만 하고 나면 이런 돈 다 절약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 쪽으로 생각의 전환을 하도록 계도를 해주세요.
우리 행정에서 벌써 그런 게 바뀌어가야 돼요. 그걸 착안해가지고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그런 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