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우리 위원님들이 몇 번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시장이 위원회에서 야간에 활성화된 곳에 많이 다녀왔어요. 밤이지마는 멋있게 놀 수 있는, 함으로써 소비가 되는 거예요. 소비되고 관광객들이 소비가 되는데 옥포, 고현, 능포 중에 고현은 아직까지 아케이트가 안 되어서 불편하겠지만 현재 되어있는 곳은 야간경관을 많이 활용해서 모든 분들이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는 케이스를 대표적으로 한 군데만이라도 하시고 그다음에 점차적으로 나가면 안 좋겠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참 너무 좋은 곳 너무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지역경제과장님께서 신경을 써서 벤치마킹도 갔다 오시고 해서 그렇게 해야 되겠다, 싶습니다. 야간에 볼거리 삼아, 먹을 것 삼아, 이렇게 도는 사람들 참 많아요.
거제시도 관광객이 많이 오는 것은 아니잖아요. 오기는 오는데 밤에 놀 게 없기 때문에 시장이라도 돌아야 되는 형편에 있어요. 세 군데 다 빨리하라는 것은 무리이겠지만 예산도 확보되어야 되고 하니까 세 곳 중 어느 곳이든지 먼저 한 번 시도해보는 것이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