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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256회 제2기획문화위원회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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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축제기간 아니고 진주전체를 이런 계기로 해서, 여기 설문조사에서 진주를 방문한 분들이 조금 전에 이야기했잖아요. 옛날 본 그대로 비슷비슷하더라. 그러니까 여기 보게 되면 신규 프로그램 발굴이 중요하다.

등도 옛날 기존 있는 등 플러스 다른 걸하고 그런 부분, 그다음 편의시설이 부족하다. 그다음 행사장 구성 이런 부분, 그다음 음식 이런 부분이 결과로 나왔으니까 이걸 개선을 해야 되잖아요. 그죠?

이 부분에 대해서 잘해 주시고, 그 다음에 개천예술제가 보게 되면 이게 맞는지를 모르겠는데 개천예술제 평가보고서가 한국예총 진주지회에서 만든 거거든요. 여기 축제참가 경험횟수라든지 이런 부분에 보게 되면 축제에 대해서 평가를 보고하는데 이분들한테 물어본 전체 응답자 수가 거주하는 이런 부분이 좀 있다 말입니다. 내용 중에서 어디에 사는지, 진주에 사는 사람들이 50% 정도 왔더라.

그 50% 중에서 어디에 거주하는 것까지도 항목이 있다 말입니다. 그래서 보게 되면 전체 응답자, 표본을 물어보기 위해서 자기 거주지를 물어보는 거거든요. 여기 보게 되면 진주가 55, 경상남도가 22 이리 쭉 나오고 하는데, 제가 의문스러운 건 진주시민 응답자 중에서 여기에 보게 되면 55.39%가 진주시민인데 표본을 보게 되면 제72회 개천예술제 관람한 진주시 거주 응답자 292명의 지역을 살펴보면 평거동이 18.5%고요. 54명이고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는 신안동이 11.6% 34명이고 그 외 지역이 69% 204명인데, 표본을 한번 보셨는가 모르겠는데 동은 나와요.

신안동 상대동 쭉 나오는데 면은 금산면 1개밖에 없어요. 그럼 표본이 잘못된 건지? 일반성면도 있고 명석면도 있고 수곡면도 있을 건데 204명 중에서 면부는 오직 금산면에 있는 분밖에 없어요.

금산면이 열분, 표본이 맞는 건지 확인해 주십사하고. 왜 그러냐 하면 정확한 표본추출을 하려면 이런 게 정확하게 들어가거든요. 서울에 사람이 와가지고 답했는지 부산에 사는 사람이 답했는지 시내사람이 했는지, 멀리 있는 수곡사람이 와가지고 교통이 불편한지 안 불편한지 이런 걸 다 표본으로 하는 거거든요.

표본조사가 정확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한 번 더 챙겨봐 주십사 하겠습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