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한번 둘러봤습니까? 그러면 저는 지난번에 이야기했듯이 맥주축제를 KNN가 어떻게 보면 맥주 회사하고 마케팅 홍보에 효과를 누리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이거 8000만 원 넘는 예산을 써가지고 입장료도 그때 1만 2000원 올리려고 하다가 제지당했잖아요.
그래서 이게 참 저는 모르겠습니다. 술을 안 먹어서 그런지 어쨌는지 이게 장승포 지역축제로서 얼마만큼 KNN에 단독적으로 다 내서 하든지, 그건 아니고 그래서 이런 게 실질적으로 필요한가 이런 생각을 해요. 사람 며칠 동안 신나게 놀고 이런 거는, 그러면 KNN이 독단적으로 하든지 우리 예산을 이렇게 많이 들여서 하는 거는 그러면 저도 안주 사봤거든요. 4개 3000원짜리도 있고 5000원짜리도 있고 이렇는데 그거 판매하고 또 술은 입장료하고 우리 예산 들어가고 어떤 득이 있는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