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이번에 외국 갔다 오니까 딱 느낌이 오지 않습니까? 어떤 섬 하나는 어떤 시 하나가 3분의 2 매립을 했고 3분의 1만 원래 시 땅이었고 그런 것도 우리가 느꼈지 않습니까? 우리 거제시도 농업도 마찬가지이고 다른 것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매립해야 될 부분이 있으면 매립해야 되고, 공간이 없는데 뭘 하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글로벌, 그러니까 국제적인 감각이 있는 교수님이 됐든 박사님이 됐든 국제적인 감각이 있는 분이 되어야 합니다. 1개만 딱 농업에서 성공하면 세계적으로.
일본이 우리 거제시를 압니까? 모릅니다. 얼마나 자존심이 많이 상했습니까?
그래도 우리 시장님 끝까지 해주셔서 제가 아까도 그 말씀 드렸고. 1개만 성공하면 됩니다. 뭘 가지고 하나만 딱 성공하면 됩니다. 674페이지 봅시다.
이게 지금 아까 농업인 학습단체 글로벌 네트워크 활동 시범사업을 하려고 했는데 도비가 삭감되어서 못 한다, 이 내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