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위원 보통 파악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보게 되면, 밀양은 이번에 2024년도, 옛날에 제가 파악하기로는 일제 강점기 때 보물로 되었다가 1955년에 국보로 승인된다 말입니다. 승격이 되었어요. 그리하다가 1962년도에 문화재보호법이 생기면서 재평가를 해가지고 보물로 격하가 돼요.
그리하다가 2024년도 국보가 지정되거든요. 그런 절차가 있고, 진주촉석루 같은 경우는 2024년도, 1948년도 국보지정이 되었다가 소실되고 이리하면서 원형복원에 대한 그런 부분이 옛날 것하고 다르다 해가지고 1960년도에 재건을 하거든요. 그런 절차가 있다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보니까 박완수 지사께서 경상남도 실국장 회의에서 이리 놔두면 안 된다. 우리 지역민들도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조선시대 3대 누각 쪽에 꼽히는 유수의 건물을 이리 놔두면 안 되고 문화재 승격할 수 있게, 국보 승격을 할 수 있게 노력을 해야 된다 이런 걸 발표하셨는데, 혹시 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