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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45회 제4경제관광위원회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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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이게 26명에서 260명이 되어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지 떠났던 우리 청년들이, 그래서 아까 여기 차세대 농업인 성공모델도 지금 기 26명 중에 1명이 성공모델을 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 모델을 보고 ‘어, 나도 고향에 가서 성공할 수 있겠구나.’ 하는 어떤 자부심이라든지 그렇게 해서 떠났던 아까 말씀대로 40세까지의 그 청년들이 다시 귀농, 귀촌할 수 있는 그건 제가 봤을 때는 이 프로그램은 중요한 부분이다.

그래서 항상 이꼬르 수출, 지금 젊은 청년 어업인들 혹은 어업은 아니니까 농업인들이 하우스도 하고 싶어 할 수도 있을 것이고, 아까 말씀대로. 또 우리 존경하는 안석봉 의원께서 하신 스마트팜 관련해서도 관련이 있을 것이고 이런 건 우리가 좀 열어줘야 됩니다. 좀 이렇게 해서 나는 20~30대 때 해외를 많이 다녀보니까 우리 거제하고 맞는 예를 들어서 어떤 원예농업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더라.

나는 이것 가지고 한번 우리 고향에 가서 승부를 보겠다. 그러면 지원이라든지 그렇게 해서 수출까지 할 수 있는, 그러니까 수출이라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월마트라든지 대형마트들 거기에 참여하지 못 하면 할 수가 없어요.

그 나라에서 파워있는 어떤 대상자들이 있더라고요. 그런 사람들하고 라인업이 되지 않으면 수출이 안 된다더라고. 그런 것들도 한번 꼭 좀 고려를 했으면 좋겠고. 651페이지 위에 거는 김영규 위원님께서 질문을 하셨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교육연수 이런 프로그램 들어가면 좀 국제적인 감각이 있으신 그런 강사님들 그런 분들을 좀 고용을 해서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 밑에도 마찬가지, 아까 공모가 50세라고 하니까 그것도 좀 잘못된 거 아닙니까? 50세가 청년입니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