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국장님, 또 이렇게 하면 입씨름하는데, 안 하려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안 되고 기존에 있는 그대로 하면 여기 있으나 똑같아요. 안 그러면 이런 시책 사업을 민원 서비스라든지, 개선이라든지, 주민 편의시설에서 어떤 시책을 잡아줘야죠. 문화장터나 이런 것은 나는 좀 안 맞다는 생각이에요.
그렇게 하면 또 입씨름하는 거예요. 송도국제 제2청사가 생겼으면 거기에 맞게끔 틀을 만들어가는 것이 맞지 않나, 자꾸 본청에서 핑계하고 뭐 하면 할 것이 없어요. 그런 생각 안 들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생각을 바꿔야 해요. 저는 그거를 찾고 질의하는 거지 뭐 하는 것들이 예산 쓰는 게 아니라 우리 구민의 예산을 쓰면 이왕 송도국제도시답게 뭔가 글로벌하게 이런 것이 나와서 하나씩 작지만, 그래도 하나씩, 산학 연구 같은 것도 하면 미래 청소년들한테 어떤 키울 수 있는 여러 가지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좀 스타트해서 출발할 시점이 돼줘야 한다는 생각이죠.
자꾸 얘기하면 본청 얘기하고, 뭔 얘기하고 그러면 이거 대화가 안 됩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래서 우리가 예산도 보고 뭐도 보고 하는 거지. 국장님 그래서 생각을 좀 혁신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안 된다고 하지 말고 정치인들은 항상 그러잖아요.
안 되는 것을 되게 하고 항상 새로운 업무에 대해서 쫓아가잖아요. 그래야 세상이 변하니까, 공무원처럼 안일하게 있는 거 안주하게 되면 변화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2청사도 만드는 목적이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지수를 높여주기 위해서 궁극적인 목적은 다 그렇죠.
그래서 그런 마인드를 갖춰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