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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45회 제4경제관광위원회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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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쨌든 이건 좋은 것 같고 중요한 건 우리가 이번에 시장님 모시고 9박 10일 일본을 한번 갔다 와 보니까 북해도인가 제일 처음에 갔던 그런 데도 땅이 너무 넓습니다. 근데 거기도 마찬가지이고 우리는 이제 땅이 없다 보니까. 그래서 제가 “야, 여기에 말 한 100마리만 뛰어놀면 엄청난 관광 효과가 있겠다.” 이런 말씀도 드리고 했는데 우리도 생각을 조금 달리해서 학생들 승마체험뿐만 아니고 무언가 승마를 가지고, 왜냐하면 제주도 가면 일단 딱 말 아닙니까?

관광코스에 무조건 말 한번 타는 게 있듯이 우리도 나쁜 게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몇 번 타 지역의 사례하고 이런 것들을 소오비 정 모 대표님께서 동부 맞을 겁니다. 자기 부지 2~3만 평 정도 시에다가 기부체납해서 한번 말 관광에 관련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자꾸 타 지역은 되는데 우리는 왜 안 되노?’ 이런 게 자꾸 나오니까 한번 정 모 대표님하고 팀장님이 어떤 담당하시는 팀장님이?

팀장님 한번 정 모 대표님을 미팅을 하셔서 요 근래에 다른 시도 사례가 또 있답니다. 그래서 꼭 한번 소통을 해봐주십시오. 우리 팀장님하고 소통하실 때 제 방에서 해도 되고 한번 저를 좀 불러주십시오.

그래서 정말 타당한 지 같이 검토해서 좀 열어놓고 우리가 말이 2~3만 평을 기부체납을 하고 할 그런 계획을 갖고 있다고 하지만 그게 쉽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말 관련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이 뭐가 있는지 한번 찾아보도록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고. 그다음에 633페이지 우리 농업정책과뿐만 아니고 학교에 들어가는 급식이다, 과일이다 그다음에 우유다 할 것 없이 정말 이거 위생에 철저해야 됩니다.

정말 간곡히 한 번 더 부탁드리는데 학교, 어린이, 음식에 관련된 공공기관에서 납품하거나 주는 이런 부분들은 누가 10번, 100번 이야기해도 이건 괜찮을 정도로 참 철저하게 위생하고 이런 데 신경을 좀 써주십사. 그리고 어쨌든 마지막으로 639페이지 봅시다. 생활환경정비사업 26억 원이네, 그죠?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