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신서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금 내년에 일단 성공적으로 발사가 되어야 되고 또 국내 업체에 맡기는 만큼 이것이 성공하면 진주시에도 앞으로 항공우주산업으로 나아가는 기반 마련에도 큰 청신호가 될 것이고 또 국내 발사업체에 큰 업적을 줌으로써 그 기업 한국 전체에 위성발사 사업에도 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잘 되어야 되겠는데 일단 굉장히 블루오션이잖아요, 우주항공산업이 그죠? 경남 그리고 사천 진주 고성 통영까지 다 협력하고 있어요, 관련 사업들을 보면.
그래서 미래를 향해서 기반을 마련하고 끊임없이 시험하고 도전하는 단계에 있는데 저희 진주시민 전체가 지켜 보고 있습니다. 잘 되어야 되겠고 한 가지 아쉬운 것은 부산 같은 경우는 언론자료를 보니까 작년 말에 부산역시 해양특화 초소형 인공위성 부산 샛 개발을 추진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개발은 KTL한국산업기술시험원우주부품시험센터는 기업이 아니잖아요?
사기업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