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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276회 제4기획복지위원회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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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전체적으로 많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쭉 말씀드려 봤는데, 이 반려동물 문화교실이라는 게 갈수록 화두가 되고 이게 할 수 있는 분야도 굉장히 많고 지속, 문화라는 게 어떤 특정 교육이라는 게 지속적으로 운영이 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특히 저희 공원 내에서 반려견 놀이터 안에서도 많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고 여러 가지 처음 키우는 입장에서 계속 키워가는 입장에서 중간중간에 많은 내용들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데, 이거를 실제적인 교육의 횟수를 줄이고 홍보 책자를 늘린다는 게 저는 참 이해가 되지 않아서 지금 조그마한 다른 지자체에서 이렇게 활동하는 거를 봐도 분기별로, 단계별로 지금 예산이 종료된 시점에도 운영되는 문화교실을 계속 운영하고 있는 그런 지자체도 제가 다수를 보고 있는데, 유독 관심이 많은 위원들이 있는 우리 연수구에서는 참 이런 활동이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갈수록 뭔가 단계적으로 심도 깊게 늘려가는 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굉장히 아쉽습니다. 이게 내용도 보면 위생, 미용 교육, 독 피티니스 교육, 펫티켓 교육, 산책 교육 유행하는 거는 다 하고 싶은데, 이거는 10회 안에 이거를 어떻게 담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냥그냥 흉내만 내겠다는 거로밖에 안 보여서 참 안타깝습니다, 그냥. 큰 틀에서 아까 길고양이도 그렇지만 같이 반려라는 틀 안에서 이제는 조금 한 번쯤은 고민해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그런 인구도 많이 늘고 있고, 문화도 많이 늘어나는데, 문제도 많이 발생하고 있고, 그럼 저희 관에서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 것인가 그런 거에 대해서 심도 깊게 한 번쯤은 고민해 봐야 하는 시점이 아닌가 싶어요.

놀이터를 늘리고 거기에 뭔가 축제하고, 순찰대가 돌고 이런다고 해서 반려 이거는 아닌 것 같거든요. 실제적으로 그 안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하고 있고 뭘 어떻게 우리가 보완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뭘 지속적으로 해야 하는지 그런 거를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