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42년 역사에 지금처럼 이렇게 우리가 참 옛날에 거제고등학교 축구부 하면은 전국에서도 알아주고 했는데 거기에 유명한 선수들이 많이 나왔죠, 국가대표 출신들이. 만약에 김민재 선수가 거제고등학교를 나와가지고 그렇게 됐다면 거제고등학교에도 프로는 그런 룰이 있습니다. 팀을 옮길 때마다 돈을 인센티브를 받는 게 있어요.
초등·중등·고등 자기 출신 그래서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거제고등학교만 유일하게 없습니다. 그래서 이게 답변이 좀 될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거제고등학교는 지금 존폐 위기에 있은 겁니다.
그래서 40년 넘은 이 전통을 살려보자는 차원에서 지금 재단도 못 도와주겠다. 38명 한 40명 정도가 운영이 돼야 되는 축구부가 학부형들, 졸업생들, 동문회 다 어느 정도 지원을 하죠. 그러나 턱없이 모자라기 때문에 아마 이런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보는 관점에서 한번 살려보고 우리 존경하는 최양희 부의장님 물론 동문회도 있고 다 있습니다. 동문회가 축구부만 도와주려고 있는 동문회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 동문의 예산은 축구부도 조금, 뭐도 조금 뭐도 이렇게 다 분산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장승포초등학교나 연초중학교 같은 경우는 부족함이 조금 없다고 보고 그래서 그런 차원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