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일단 그거 좀 챙겨주시면 하여튼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485쪽에 외국인노동자 지역사회 적응지원이 있습니다. 다양하게 무슨 일을 하신다고 쭉 적혀져 있는데 제가 이거 부탁 말씀 좀 드리고 싶었어요.
이 내용들은 늘 드려도 부족한 게 당초예산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선주사 지원이랑 외국인노동자 지원이랑 내가 너무 갭 차이가 크다는 말씀을 늘 드렸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외국인 노동자 지원해서 이렇게 올라왔는데 그래도 좀 아쉬움이 있기는 있어요. 과장님 솔직하게는. 그리고 이제 수용비 쭉 내용을 보면 실제적으로 우리 부서에서 하고자 하는 이런 사업들이나 내용들이 정말 외국인들이 우리 지역사회에 적응하는데 이렇게 딱 맞는 건가 하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제가 사실은 이제 다른 지자체는 외국인들 적응을 위해서 어떤 일들을 하나 쭉쭉 찾고 있었는데 어제 우리 상임위에서 이런 얘기가 나왔었어요. 외국인들이 사는 원룸촌에 쓰레기 분리배출 이런 것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런 얘기들이 나와서 실질적으로 그런 쓰레기 분리 배출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그들이 진짜 우리 지역사회에 잘 녹아내리기 위해서는 생활 속에 필요한 것들이 지원되고 알려져야 된다는 생각이 좀 드는데 여기에 있는 지원사업에 그런 것들이 녹아내려져 있는가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과장님. 그래서 쓰레기 분리 배출을 그냥 이렇게 홍보물로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이제 실질적으로 그 사람들이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이렇게 현장에서 할 수 있는 이런 방법들로 좀 접근을 하기는 우리 시는 생각을 좀 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실제적으로 울산 동구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만들어서 몇 개 반을 만들어서 실질적으로 외국인들 100명씩 몇 개 조를 만들어서 이 쓰레기를 어떻게 이렇게 하는 걸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시도 그런 노력들을 좀 하면 어떨까 예산 수반도 필요하겠지만 그거에 대한 과장님 좀 생각은 어떠신지 제가 이거는 부탁 말씀을 좀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