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위원 봉곡로터리에 있는 것처럼 조형물이 있었다고요. 그 조형물이 어디 있는가 알고 계십니까? 로터리가 없어지면서 그 조형물이 제가 알기로는 평거동 배수장에 가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평거동 배수장. 일정하게, 지금 어떻게 보관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제 정보가 맞는지 안 맞는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저는 의견만 하는 겁니다.
거기에 있지 않고 이번 진주대첩광장이나 이런 데서, 사실 그때 당시에 제가 기억으로는 참 멋있었던 조형물로 기억되거든요. 그런데 특정한 사람만 보는 게 아니고 진주대첩광장 하는 그런 부분에 역사적인, 큰 역사는 아니지만 근대역사지만 역사적인 것, 그다음 중앙로터리를 중심으로 해서 그때 상권이 활성화되어 제1회 상권이 되었다면 이번 진주대첩광장을 통해서 제2의 중앙 부흥기를 맞을 수 있는 그런 조형물도 될 수 있다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게 맞는지 안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건 집행부에서 판단하겠지만 저는 의견만 내는 겁니다. 그 조형물을 배수장 같은 이런 데 넣어놓을 것이 아니라 끄집어 내가지고 많은 사람이 공유하면서 우리 학교 다니고 중앙로터리에 삐까뻔쩍할 때 여기다 이런 걸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국장님한테 여쭤 봐도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