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정숙남 의원 발언
지금 이제 10년이 다 돼 가는 과정인데, 우리 복지재단이 10년이 되어가면서 어떻게 진행되어왔는지 또 10년간의 성과가 뭔지, 복지재단이 해야 될 일들이 뭔지, 이런 것도 좀 재정립하고 우리 앞으로 10년, 20년은 설계해 나가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조건 용역하시지 마시고 우리 복지문화국장님하고 사회복지과, 그다음에 복지재단, 그다음에 복지관, 이 과장님들께서 한 자리에 모이셔가지고 우리 의회하고 이런 방향들 좀 논의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냥 재단에 할 것인지, 지금 뭐 인건비가 어렵다, 무조건 위탁하자, 이런 것들도 사실 옳지 않을 거라 봅니다.
그래서 재단에서 운영하는 거랑 또 민간위탁하는 거랑 어떤 장단점이 있는 건지 확실하게 파악하셔가지고 우리 위원님들께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