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을 세입세출 결산부분을 미리 매끄럽게 해야 되지 않느냐, 대비를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여쭈어봤고. 그 다음 조금 더 해도 되겠습니까? 202페이지 간단간단하게 하겠습니다.
동부5개면 파크골프장 개장 했죠? 10억 들여 도비 5억에 진주시비 5억 해가지고 10억 예산으로 만들었는데, 저도 파크골프를 치고 있습니다마는 어떤 거냐하면 파크골프장을 개설해놓고 막 빨리 치고 싶어가지고 조기에 그러니까 잔디가 완전히 100% 활착되지 않는 상태에서 조기에 개장한 면이 있거든요. 그때는 사실 몰랐다 말입니다.
빨리 치고 싶어가지고 파크골프에 대한 관심도가 많아 했는데, 지금 문제점은 뭐냐 하면 겨울은 지나고 원채 많은 동호인들이 하다보니까 잔디가 시름시름 앓는 거예요. 일부는 많이 밟지 않는 가쪽으로는 왕성합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파크골프공이 왔다갔다하고 사람이 다니고 이리하는데 많이 훼손되어있거든요.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면 일단은 마사토를 마지막에 부엽토라든지 모래성분이라든지 부엽토 같은 부드러운 부분이 있으면 잔디가 서로 활착이 가능한데 마사토의 단점이 보면 가물면 단단히 돌처럼 변하는 겁니다. 그래서 잔디활착하기가 힘들어요. 그래서 앞으로 겨울에 관리할 때 마사토를 굵은 걸 넣는 게 아니고 부드러운 모래성분의 부엽토 같은 이런 걸 해줘야 잔디활착도 되는데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것도 파악해보시고, 그다음에 하나는 동부5개면 같은 경우 A구장 B구장이 있지 않습니까? 제가 대안을 제시하는 겁니다, 잔디에 대해서. 파크골프 한번 치고 말 것 같으면 그런데 좋은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동호인들이 운동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리 하려면 좋은 시설에서 해야 되는데 지금 당장 불편하더라도 여름에 하절기에 장마기간 같은 것 있지 않습니까? 동부5개면 같은 경우는 A구장 B구장 뚜렷하게 나누어져 있거든요. 그러면 협회하고 클럽하고 의논해 가지고 잔디가 활착될 때까지 A구장만 사용하고 그 다음 한 달이라든지 뒤에는 저 구장에 잔디가 활착되면 좋은 시설에서 좋은 환경에서 하고 B구장은 다시 잔디를 키우는, 보통 보면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휴장을 하잖아요.
잔디 때문에, 관리 때문에. 그다음 동절기 지나면 잔디 클 때 보통 그런 걸 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