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태열 의원 발언
그렇죠. 국도비로 많이 해서 사업하다 보니까 그 사람의 변심을 어쩔 수도 없고 근데 어찌 보면 사업을 그럼 신청할 때 또 그 사업 대상자를 만날 때 면밀하게 말 그대로 국도비, 이런 식으로 결국은 사업이 진행이 안 되어서 우리 시비가 지금 묶여서 반납이 되나 나중에 안 되어서 반납이 되나 아예 시작을 안 하나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면밀하게 하겠다는 어떤 강력한 의지도 보고 이렇게 일을 진행해야지.
수억 원의 돈이 왔다가 사장이 되는 이건 이제 좀 무언가가 제가 보니까 제가 6년 동안 봤는데 그전에도 계속 일상 반복처럼 되어 왔다는 건 문제가 있으니까 업무적으로, 하여간 이쪽에서도 적어놨네요. 단계별로 예산을 한번 편성해봐라, 이런 부분도 해놨으니까 그런 부분도 예산 부서하고 논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김두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