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런 거죠. 그 옆에 횟집들이 한 8채, 9채, 10채 거기도 나름대로 사이드 메뉴가 그런 것들이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 데 바로바로 납품해서 우리가 운영하는 데는 제가 봤을 때는 별 지장이 없는데 예를 들어서 관광객이 찾아왔을 때 회는 먹기 싫은데 이쪽에 해물은 또 먹고 싶은 사람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럼 해물 가지고 안에 있는 시설도 좀 보고 거기는 박물관처럼 잘 해놨더라고, 부산 같은 경우도. 무언가 거기에 그렇게 해서 관광객이 찾아오게끔 해야지. 그래서 조금 아쉬워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
아까도 항만과에서 거기에 한 2,000㎡이니까 한 700평 정도를 거기서 개발 계획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런 거 할 때 같이 잘 좀 연결해서 관광객이 왔을 때 편하게 즐기고, 부산 영도 직접 한번 가보십시오. 정말 잘 되어 있고 볼거리도 있고 먹거리도 있고 우리 갔을 때도 한 100명 정도가 앉아있더고, 먹는다고.
그렇게 좀 변화가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하여튼 잘 좀 신경을 써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