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무슨 이야기냐면 35억 원 가지고 택도 없습니다. 기존에 횟집이 그 안에 지금 10개가 운영되고 있고 예를 들어서 기존에 장사를 하고 있는데 다른 데 가건물을 지어서 거기서 장사하게 해주고 그걸 밀고 무언가 사연을 만들어야지. 그러니까 거기에 어촌계장님하고 통장님하고 그렇게 저렇게 해서 간담회를 통해서 어떻고 저렇고 말씀을 하시는데 이건 엉첨난 문제가 많이 있을 것 같아요.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떤 게 맞고 어떤 게 틀린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저쪽에 한켠에 사유지를 사든 뭘 하든 밀어놓고 거기에다가 지어서 옮겨놓고 그다음 단계로 그 700평을 개발하는 것도 한 방법인 것 같다, 제 느낌에.
그리고 예산을 태울 때도 마찬가지 명분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기존에 장사 잘 하고 있는 여덟 집인지 열 집인지 그다음에 장어 키우는 데도 있고 그 안에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걸 갑자기 ‘우리 이제 여기 어촌 그거 한다고 해서 당신들 나가라.’ 나가는데 보상도 안 해준다. 거기 지금 땅도 해수부 땅이고 건물도 해수부 건물입니까, 횟집 타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