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오케이, 알아들었고요. 그래서 제가 어제 질문을 했잖아요. 지금 거의 한 700평가량 정도 되는 회 타운 그다음에 옆에 자그마한 체육시설하고 그 옆에 작은 방파제까지 해서 그 일대 전체를 소위 말해서 개발하겠다, 이 내용이었는데 그중에 제가 질문드린 것 중에 그러면 현재 횟집을 운영하고 있는, 그러니까 거기가 전부 예를 들어서 해수부 땅인데 그 700평 전체가 해수부 땅 아닙니까?
그럼 거기 회 타운에서 횟집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은 어떻게 정리를 할 것이며 거기를 새로 밀고 뭘 짓는다거나 행위를 했을 때. 그래서 저는 어제도 곰곰이 생각하고 하루 종일 생각해 봤는데 이게 지금 엄청난 반발도 있을 수도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 복잡한 부분이 더 많을 것 같은데 그리고 어제 말씀 중에 민원이 들어온 그 옆에 230평인가 하는 부지 그걸 처음에 우리 시에서 매입 의향이 있어서 정리를 하다가 해수부 땅이나 시 땅을 사지 않으면 안 된다 해서 그걸 포기했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이게 법적으로 그러면 예를 들어서 100억 원 주고 산 도시재생하는 그런 돈들도 우리 고현에 나이트클럽 하던 호텔 그것도 100억 원 주고 산 이런 것들도 그렇다면 개인 걸 산 거 아니에요? 물론 목적과 용도에 의해서 샀겠지만.
그러면 그렇게 700평이 복잡하고 엄청나게 보상이라든지 횟집 잘 하고 있는데 갑자기 뜯어내서 거기에다가 뭐 짓겠다고 하면 거기 있는 사람들이 예를 들어서 가만히 있겠습니까? 그래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어떤 방법이 맞는 건지 그리고 장승포는 모 건물을 렌털해서 세를 주고 그 기능을 한다고 들었는데 물론 지금 우리 거제시는 거제시 땅이 많이 없습니다. 그건 충분히 압니다.
그러면 지금 계획에 그 700평을 다시 그림을 그려서 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35억 원 가지고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