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어찌 보면 앞으로 우리가 가덕신공항, KTX 역사, 한아세안 국가정원, 여러 가지 이제 우리가 유리한 부분이 있는데 앞으로 이제 6년 남았잖아요. 6년도 아닙니다. 1~2년 안에 짓고 마무리를 하려고 하면 3~4년이 걸린다고 가정을 했을 때 이제 1~2년 안에 올해, 내년 말까지가 어찌 보면 최고 기업을 유치하거나 자금을 유치하거나 해외자금을 유치하거나 국내자금을 유치하거나 제일 내년 말까지가 피크입니다.
이때 못 하면 우리는 다른 지역에 모든 걸 다 뺏깁니다. 그래서 투자지원과가 정말 분리되어서, 이건 제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분리되어서 거기에 정말 협력관들, 그러니까 이 기업 유치, 투자 유치 이렇게 받을 수 있는 또 해외에 라인업이 좋은 그런 협력관, 지금 협력관 제도가 10명인가 있다 그러는데 그런 사람들 활용하는 거 아직까지 한 번도 못 봤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하여튼 투자지원과가 분리되어서 완전 시장님 특공대 부대처럼 해서 국내에 있는 게 아니고 국내뿐만 아니고 해외에 나가서 유치를 하고 와야 됩니다, 포럼이나 세미나 가서. 그래서 대통령부터 1호 영업사원이라고 할 정도로 하면 시장님도 그렇고 여기 있으면 안 돼요. 나가야 돼요.
기업 유치하고 회사 유치하고 하려고 하면 그냥 해주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이건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됩니다. 앞으로 내년 말까지 우리가 무언가의 결과물을, 제가 말하는 결과물이라는 건 완공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착공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뭐가 됐든 정말 과장님 이거 한번 잘 좀 생각하시고 또 과장님 같은 경우도 해외에 나가야 돼요. 여기 있으면 안 돼요. 도시재생은 각 팀장들 맡겨놓고 투자 지원하고 유치하고 하려고 하면 지금 과장님부터 해외 나가서 국제포럼 이런 데 가서 프로포즈해서 유치하고 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