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집행부는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책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쨌든 주민자치박람회 필요성에 대해서 부정하는 건 아니지만 작년에 비해 시기가 앞당겨져서 지난해에 비해서 신규 편성이 되었고 또 2천만원이라는 예산의 편성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가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275쪽, 주민자치 워크숍 운영하는 데 있어서 100명이, 항상 100명으로 해서 워크숍을 가는데 이분들이 가는 사람만 계속 가다 보니까 좀 이런 게 있지 않나 했는데 이거를 박람회 자체에서 여러 가지 추진했던 이런 사항을 박람회 운영하는 데 또 쓰고, 또 이거를 워크숍을 더해서 200명으로 갈 수 있는 이런 거가 되지 않으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좀 들었고요.
어쨌든 신규사업이 대거 삭감이, 지금 우리가 신규사업은 전체적인 사업들이 대거 삭감되고 있어요. 그래서 유지관리비용이 집중되는 2026년도에 우리 연수구의 본예산 편성을 고려할 때 2천만원이라는 일회성 행사 비용의 편성에 대해서는 면밀히 검토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