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왜냐하면 그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데 작년에 저도 응원하러 갔다가 검사를 받았어요. 저랑 같이 검사받았던 분이 그 검사에서 이제 이게 사실은 좀 안타깝게도 석면폐증이 있는 걸로 진단이 된 거예요. 그렇게 무료로 하는 검사이긴 하나 그런 데서 이제 내가 이렇게 발견이 되는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한 명이라도 주민들이 와야 되는데 양산에서 창원에서 사람들이 내려와서 우리 거제 주민들을 위해서 이제 하는데 그래서 제가 보니까 예산이 남아 있는 거예요. 작년에 현수막 하나 달아달라 했는데도 예산 없다고 하여튼 그랬던 일이 있었습니다, 과장님. 그래서 올해는 예산을 그러니까 돌려쓰기도 하니 남은 거 그냥 돌려보내지 마시고 올해도 보니까 그 예산은 반영이 안 돼 있는 것 같기는 하는데 제가 챙겨보겠습니다.
하반기 때 우리 주민들 한 사람이라 더 좀 검사 받을 수 있게끔 홍보 좀 제대로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