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국환 의원 발언
실제 검사를, 함박마을에 가면 제가 늘 그러지만, 함박마을에 가면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이 와 있어요. 지금은 외국인 중에서 그럼 그분들 정말 놀이터에 앉아서 여름철이나 돌아다니는 것 보면 앉아 계세요. 그분들은 어떻게 표현하면 모르겠지만, 우리나라보다 열악한 곳에서 왔기 때문에 그분들도 해서 감염이 안 되도록 해야 하지 않나, 그러다 보면 감염 진료를 할 수 있도록 의사협회에서 가끔 차를 가지고 가서 X-ray도 찍어 주고 하는 게 있어요, 있기는 아시다시피.
그래 봤자 잠깐 반짝 이벤트 캠페인 할 때뿐이고 장기적으로 이런 것은 투자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필수 검사는 이런 것은 수준, 설비를 높일 수 있도록 신경을 써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보건소가 나서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증액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대폭 삭감이 돼서 좀 그렇습니다. 그다음에 감염병관리과장님한테 계속 질의 좀 해야 되겠네요. 방역 소독 약품비를 쓰는 게 지금 우리 예산서 458-460쪽, 방역 소독약 사업이 있고 그다음에 지역 맞춤형 방역 사업이 있고 말라리아 퇴치 사업 이렇게 세 가지로 나눠질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