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건강을 챙기는 차원에서 보니까 정서적인 프로그램이 많아요. 이 프로그램을 보니까 좋은 아침이나 부부 교실 모든 것이 시간적 여유 있는 주부들 상대로 했는데, 제가 볼 때는 청소년이나 어린이들도 사실은 송도건강지원센터갈 때마다 제가 답답한 게 보건소가 여기는 그나마 리모델링해서 조금 낫지만, 송도는 6·8공구가 어마어마하게 인구가 늘었는데, 지금 어떻게 보면 한쪽으로 치우쳐 있단 말이죠. 치우쳐 있어서 그거는 더 가서 행정적으로 뒷받침해야 하지만, 프로그램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조금 더 개발했으면 좋지 않을까, 지금 아빠 교실 했다고 저도 참 좋은 사업이라고 했는데, 청소년도 이렇게 사실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현실이 공부, 학교 위주로 학원 갔다가 미처 할 수도 없겠지만, 그래도 가족이 전체 주말이라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개발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