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묘배 의원 발언
위원 다 되었나요?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리고자 하는 목적이 영화라고 하는 문화적인 콘텐츠는 사실은 전국적으로 많이 지자체에서 활용을 하고 있고, 그런데 보통 다른 타지자체에서는 영화제라든지 영화의 거리 같은 것들을 도심 내에 많이 조성을 하고, 예를 들어 축제기간 동안은 만 원에 티켓을 하나 사면 그 기간 동안 무한으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볼 수 있게끔 그런 식으로 사업을 많이 추진하고 있던데 사실 이 사업이 시민들에게 영화를 제공하는 목적도 있지만 주변 상권의 활성화에 목적이 있기도 한 거거든요. 그런데 양산시 같은 경우에는 공원에서, 사업위치가 보통 근린공원으로 되어있던데, 황산공원은 차를 타고 가야 되는 영화관 자체도 시네마 오토 자동차극장이기 때문에 이분들이 시민들이 영화를 보고 영화 끝나고 바로 돌아가시게 되면 사실 그거의 부가적인 시너지 효과는 조금 얻기 어렵지 않을까 해서 다른 도심 속 영화 이런 사업을 할 계획은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