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윤혜영 의원 발언
위원 책 놀이 강사분들이 활동하시는 것도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그것과 거의 차이가, 그럼 이 맥락을 제가 이해해 보자면 저희가 책 놀이 수요가 너무 많아서 책 놀이 강사분들이 미처 손 닿지 않는 곳에 우리가 영상을 통해서 그 빈 공간을 메우겠다, 이런 거면 좀 이해가 돼요. 그런데 책 놀이 수업도 그냥 일반적으로, 어느 정도의 수요가 있는 거로는 알고 있지만, 이게 이렇게까지 계속 연례적으로 저희가 뭔가를 만들어낼 콘텐츠도 이렇게 다양할 수 있을지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 이게 단순하게 온라인에 탑재되는 거면 더 그렇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거를 또 다른, 아예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제목은 이렇지만, 저희가 “매년 다른 콘텐츠로 만들어갑니다”라고 하면 또 조금 이해가 되는데, 매번 해 오던 사업이기 때문에 이거는 “그냥 하는 거야” 하고 쭉 하는 거는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혹시 그런 내부적인 고민을 해본 적이 있습니까?